같은 층 애(한국인)랑 세탁기 있는 데서 마주치게 됐는데, 오늘 갑자기 "이거 먹어" 하면서 과자 줬어
아직 이름도 모르는데ㅋㅋ
이런 거, 뭔가 기분 좋단 말이지
한국어로 제대로 답을 못 해서 "감사합니다"밖에 못 했는데
同じ階の子(韓国人)と洗濯機のとこで会うようになって、今日いきなり「これ食べな」ってお菓子くれた
まだ名前も知らないのにww
こういうの、なんか嬉しいんだよね
韓国語うまく返せなくて「감사합니다」しか言えなかった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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