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층 애(한국인)랑 세탁기 있는 데서 마주치게 됐는데, 오늘 갑자기 "이거 먹어" 하면서 과자 줬어
아직 이름도 모르는데ㅋㅋ
이런 거, 뭔가 기분 좋단 말이지
한국어로 제대로 답을 못 해서 "감사합니다"밖에 못 했는데
같은 층 애(한국인)랑 세탁기 있는 데서 마주치게 됐는데, 오늘 갑자기 "이거 먹어" 하면서 과자 줬어
아직 이름도 모르는데ㅋㅋ
이런 거, 뭔가 기분 좋단 말이지
한국어로 제대로 답을 못 해서 "감사합니다"밖에 못 했는데
同じ階の子(韓国人)と洗濯機のとこで会うようになって、今日いきなり「これ食べな」ってお菓子くれた
まだ名前も知らないのにww
こういうの、なんか嬉しいんだよね
韓国語うまく返せなくて「감사합니다」しか言えなかったけど
그러니까, 뭔가 마음이 따뜻해졌어 제대로 감사하다고 말 못 한 것만 좀 마음에 걸려ㅋㅋ
비슷한 글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오늘 한국 요리집에서 처음으로 한국어로 주문해 봤더니 통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점원분이 엄청 웃는 얼굴이 되어줘서 기뻤어요🥹
전까지 친하게 지내던 한국인한테 갑자기 언팔당했어요. 꽤 슬펐어요 하루만 얘기하지 않았을 뿐인데 연락이 끊겨 버렸어요
코시텔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었더니 갑자기 일본 과자가 먹고 싶어졌어 죽순 마을 같은, 그런 평범한 거 올 때 더 챙겨서 가져왔으면 좋았을 텐데. 편의점에서 비슷한 거 찾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여기서 먹은 치킨이랑 떡볶이 너무 맛있었어. 점원은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니고, 인도 쪽에 가까운 느낌의 사람이었어(뭐냐고)
한국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있는 더 라운지에 다녀왔어요! ✨ 한국에서의 첫 애프터눈티였는데요.. 한국에서도 애프터눈티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멋진 곳에서 처음으로 경험하게 돼서 가기 전부터 너무 설렜어요ㅎㅎ 오늘은 시그니엘 서울 더 라운지 애프터눈티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 짜잔 🥺❤️🔥✨ 올해 가을 애프터눈티는 이런 구성으로 나와요! 🍂 밤이랑 샤인머스캣, 피스타치오를 사용한 디저트가 많았는데,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라서 메뉴를 보자마자 너무 행복했어요..(><)❤︎ 같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던 친구인데 졸업한 지도 벌써 8년이나 됐네요.. 아직까지도 이렇게 친하게 지내고 한국까지 놀러 와줘서 너무 고마운 친구예요 ( i _ i ) 학생 때는 편의점에서 산 음료수나 과자를 먹으면서 공원에서 수다 떨던 우리가 이제는 이런 곳에서 샴페인까지 같이 마시고 있다니..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네요ㅎㅎ🥂 포크에 비친 저예요 브이 79층에서 보는 서울.. 너무 이뻤어요.. 마지막으로 로비에 있는 꽃까지 시잔 찍고 끝! 한국에서 처음으로 해본 애프터눈티였는데, 분위기도 너
안녕하세요! 👯♀️ 올해는 일본이랑 한국의 연휴가 겹쳐서 일본에서 친구들이 무려 4명이나 연이어 놀러와줬어요 💛 친구들 덕분에 요즘 일본인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서울 맛집도 많이 알게 됐어요! (놀러온 친구들이 이제는 한국에 살고 있는 저보다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일본인들은 서울에서 어디에 가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소개해보려고 해요~! 1. 온지심 📍 https://maps.app.goo.gl/7n6eXm9vmYTPmT16A 익선동에 있는 한옥카페예요! 익선동은 서울여행 필수코스죠.. 여기는 가보니까 손님의 거의 80%이상은 일본인이어서 일본어밖에 안 들리더라고요ㅎㅎ 일본인 알바도 구하고 있었고.. 저도 이런 멋진 카페에서 알바하고 싶어요ㅠㅠ 2. 배통 📍 https://maps.app.goo.gl/m8imBi7XbBty5KAd8 베통의 초승달 모양 소금빵 🌙 친구가 성수점은 금방 품절돼서 구하기 어렵다고 하길래 청담점에 가봤어요~! 평일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 다행히 전 종류가 다 남아있었어요ㅎㅎ 저는 바질 소금빵, 친구는 초코 소금빵을 사서 나눠 먹었는데요! 둘 다 매력이 달라서 하나씩 나눠 먹으
한국에 살고 있는데 변호사와 상담하거나 변호사를 선임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어?🥲
한국에서 워홀로 지내면서 인스타 개인 계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팔로워는 그렇게 많지 않거든. 그런데 한국 클리닉에서 무료 시술을 받고 그 후기를 릴스에 올려 달라고 해서 지금까지 몇백 개 정도 업로드했는데, 이거 의료법 위반이야?? 출입국에 전화했더니 돈을 받은 게 아니면 지금은 문제가 안 된다고 했고, 서울시에 전화했더니 위반이니까 지금 당장 내리라고, 안 그러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어.
댓글 2개
좋겠다 그거, 마음이 따뜻해지네
그러니까, 뭔가 마음이 따뜻해졌어 제대로 감사하다고 말 못 한 것만 좀 마음에 걸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