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시기를 언제로 할지에 따라 짐이 달라지겠다 싶어서
코트까지 넣으면 캐리어가 금방 꽉 찰 것 같단 말이지
거기서 사는 게 빠를지, 처음부터 가져가는 게 나을지 고민 중이야
아직 일정도 안 정해졌는데 옷 생각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긴 한데 말이지
출발 시기를 언제로 할지에 따라 짐이 달라지겠다 싶어서
코트까지 넣으면 캐리어가 금방 꽉 찰 것 같단 말이지
거기서 사는 게 빠를지, 처음부터 가져가는 게 나을지 고민 중이야
아직 일정도 안 정해졌는데 옷 생각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긴 한데 말이지
出発の時期をいつにするかで荷物が変わるなと思ってて
コート類まで詰めるとスーツケースがすぐ埋まりそうなんだよなあ
向こうで買った方が早いのか、最初から持ってった方がいいのか迷ってる
まだ日程も固まってないのに服のこと考えてる場合じゃないんだけど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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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아직 안 샀는데 그냥 궁금해서 집에 있는 여행가방에 옷만 대충 넣고 저울에 올려봤음 옷만 넣었는데 벌써 꽤 나가서 좀 당황함ㅋㅋ 겨울옷은 아예 시작도 안 했는데 다들 옷 몇 벌씩 챙겨 가시나요 엄마는 그냥 가서 사라고 하는데 그것도 다 돈이라
골든위크에 한국 가는데, 옷차림은 어떤 느낌인가요?? 날씨 앱 보니까 꽤 따뜻할 것 같아서 겉옷은 없어도 되려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11월에 서울에 가는데 날씨나 기온은 어떤가요? 어떤 옷을 입고 가면 좋을까요? 알려주세요!
혹시 워홀 갈 때 자주 입는옷 빼고 최대한 짐을 많이 가지고 가기 싫어서 나중에 옷이 필요할때 일본에서 구입을 해야하는데 온라인 쇼핑몰이나 괜찮은 오프라인 쇼핑몰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캐리어 두 개로는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고민중이에요ㅠㅠ 겨울옷이랑 당장 안 쓸 짐은 배편으로 따로 부치면 된다고 어디서 봤는데 도착 주소가 아직 없잖아요 집도 못 구한 상태라 그럼 이건 집 정해진 다음에나 부치는 건가 싶고 아 진짜 짐 싸는 것부터 막힘 미리 부쳐본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오사카 갈 때마다 교토 하루는 무조건 끼워넣게 되더라구요. 3번 다 그랬는데 매번 일정 짜는 게 좀 헷갈려서 정리해봐요. 1. 당일치기 vs 1박 오사카에서 교토는 한큐나 JR로 30분 정도라 당일로도 가능은 해요. 근데 진짜 사찰 위주로 돌고 싶으면 1박 추천. 첫 회차에 당일로 다녀왔는데 기요미즈데라 한 번 갔다오니까 다리가 나가더라구요ㅠㅠ 후시미이나리까지 욕심내려면 무조건 자고 오는 게 나음. 2. 숙소는 가와라마치 주변 3회차 때 1박 끼웠는데 가와라마치 쪽에 숙소가 몰려있어서 편했어요. 후기·가격대 알아본 곳들: - 크로스 호텔 교토: 10만원대 초중반부터. 위치·가성비로 유명한 데 - 더 사우전드 교토: 10만원대 초중반부터, 최고평점 쪽이라고 - 솔라리아 니시테츠 교토 프리미어: 10만원 미만부터도 보임 (시즌 따라). 가든뷰가 인상적이라는 후기 - 두짓타니 교토: 20만원대 중반부터. 한 단계 위로 갈 때 저는 두 번째 끼웠을 때 사카 호텔 교토에서 묵었는데 현대식 료칸 느낌이라 첫 경험으로는 좋았어요. 가격은 좀 부담스러웠지만ㅠㅠ 3. 이코카 카드 미리 교토 시내버스랑 지하철 둘 다 이코카 되니까 미리 한 장 챙겨가는 거 추천. 저는 당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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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지금 청주에 살고 있는데, 일본인이 알바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한국어 실력은 중급 정도예요, 아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있는 더 라운지에 다녀왔어요! ✨ 한국에서의 첫 애프터눈티였는데요.. 한국에서도 애프터눈티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멋진 곳에서 처음으로 경험하게 돼서 가기 전부터 너무 설렜어요ㅎㅎ 오늘은 시그니엘 서울 더 라운지 애프터눈티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 짜잔 🥺❤️🔥✨ 올해 가을 애프터눈티는 이런 구성으로 나와요! 🍂 밤이랑 샤인머스캣, 피스타치오를 사용한 디저트가 많았는데,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라서 메뉴를 보자마자 너무 행복했어요..(><)❤︎ 같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던 친구인데 졸업한 지도 벌써 8년이나 됐네요.. 아직까지도 이렇게 친하게 지내고 한국까지 놀러 와줘서 너무 고마운 친구예요 ( i _ i ) 학생 때는 편의점에서 산 음료수나 과자를 먹으면서 공원에서 수다 떨던 우리가 이제는 이런 곳에서 샴페인까지 같이 마시고 있다니..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네요ㅎㅎ🥂 포크에 비친 저예요 브이 79층에서 보는 서울.. 너무 이뻤어요.. 마지막으로 로비에 있는 꽃까지 시잔 찍고 끝! 한국에서 처음으로 해본 애프터눈티였는데, 분위기도 너
안녕하세요! 👯♀️ 올해는 일본이랑 한국의 연휴가 겹쳐서 일본에서 친구들이 무려 4명이나 연이어 놀러와줬어요 💛 친구들 덕분에 요즘 일본인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서울 맛집도 많이 알게 됐어요! (놀러온 친구들이 이제는 한국에 살고 있는 저보다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일본인들은 서울에서 어디에 가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소개해보려고 해요~! 1. 온지심 📍 https://maps.app.goo.gl/7n6eXm9vmYTPmT16A 익선동에 있는 한옥카페예요! 익선동은 서울여행 필수코스죠.. 여기는 가보니까 손님의 거의 80%이상은 일본인이어서 일본어밖에 안 들리더라고요ㅎㅎ 일본인 알바도 구하고 있었고.. 저도 이런 멋진 카페에서 알바하고 싶어요ㅠㅠ 2. 배통 📍 https://maps.app.goo.gl/m8imBi7XbBty5KAd8 베통의 초승달 모양 소금빵 🌙 친구가 성수점은 금방 품절돼서 구하기 어렵다고 하길래 청담점에 가봤어요~! 평일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 다행히 전 종류가 다 남아있었어요ㅎㅎ 저는 바질 소금빵, 친구는 초코 소금빵을 사서 나눠 먹었는데요! 둘 다 매력이 달라서 하나씩 나눠 먹으
한국에 살고 있는데 변호사와 상담하거나 변호사를 선임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어?🥲
댓글 5개
음 제 친구들 기준으로는 하나 딱 가져오고 나머지는 샀어요 ㅠ 한국이 보통 더 추워서 롱패딩 같은거 사더라고요
아 하나만 가져가는 방법도 있군요 롱패딩은 거기서 볼까 싶네요
저도 겨울옷은 거의 두고 와 버려서 지금부터 걱정이에요ㅋㅋ 코트 한 벌로 괜찮을까…
코트 한 벌로 충분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ㅎ 현지의 겨울은 상상이 안 되거든요.
한국에서 사도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