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워홀 출국 준비 중인데 집 구하는거 때문에 머리 터질거같아요ㅠㅠ
초기비용 엑셀로 정리하다가 한인부동산 끼면 편하다는 글 봤는데
수수료 생각하면 직접 스모로 찾는게 나을까요?
N3여서 직접 컨택은 좀 자신 없는데..
경험자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大阪にワーホリで出国準備中なんですが、家探しのことで頭が爆発しそうです😭
初期費用をエクセルで整理してたら、韓国人向け不動産を挟むと楽だっていう書き込みを見たんだけど
手数料を考えると、自分でスーモで探す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
N3だから直接コンタクトするのはちょっと自信ないんですけど..
経験ある方たち、どうされたのか気になります。
중장기거주자입니다 저는 첫 집은 직장에서 구해줬고 이직 후 두번째집은 제가 직접 컨택해서 계약했어요. 월세 계약하려니까 보증인 문제에서 걸렸는데, 이직 한 곳에 상담하니 직장의 높으신 분이 보증인을 해주셨습니다. 중계수수료는 없었습니다.
오 직장에서 보증인까지ㄷㄷ 정보 감사해요!! 직접 컨택도 길이 있네요
N3면 스모 직접도 가능한데 초계약만 한인부동산 끼는 것도 방법이에요
오 초계약만 끼는 것도 방법이네요 감사해요
오사카면 스모에 미니미니 같은 한국어 지원 사이트도 같이 보면 편함 처음 계약은 한인부동산 끼고 갱신 때부터 직접 가는 것도 방법임
오 갱신 때부터 직접! 그 방법 좋네요 메모해둘게요
저는 어학교 올 때 초계약만 한인부동산 끼고 갱신부터 직접 했는데 초기엔 그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수수료 아까워도 초반엔 의사소통 실수 하나가 더 커요
초반엔 그게 마음 편하다는 말 완전 와닿네요 답글 감사해요!
저 후쿠오카인데 한인부동산 끼고 했어요 수수료 아까워도 초반엔 마음 편한게 최고더라구요
저는 도쿄 워홀이었는데 한인부동산 끼고 갔어요
수수료 좀 들어도 N2였어도 처음엔 손 떨려서ㅠㅠ 초기비용 줄이려면 셰어하우스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