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본가 친구가 교환학생 1년 도쿄 갔다와서 그 경험으로 신졸 ES 쓰는 중인데 자꾸 봐달라고 카톡 옴ㅋㅋ
근데 교환 1년 다녀온 거랑 학부 4년 졸업한 거랑 ES 톤이 완전 달라야 되는데 본인은 같다고 생각함
교환 경험은 '일본 이해' 어필이지 '취활 준비됨' 어필이 아닌데 그걸 설명하는 게 더 어려움
나도 그때 어디서 누가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韓国の地元の友達が交換留学で1年東京行ってきて、その経験で新卒ES書いてるんだけど、しょっちゅう見てってカトク来るww
でも交換で1年行ってきたのと学部4年卒業したのとじゃESのトーンは完全に変えなきゃいけないのに、本人は同じだと思ってる
交換の経験って「日本理解」のアピールであって「就活の準備できてる」のアピールじゃないのに、それを説明するほうがもっと難しい
自分もあのときどこかで誰かが教えてくれてたらよかったのに
교환 1년이랑 학부 4년은 진짜 다른 트랙인데ㅠㅠ 본인이 받아들여야 설명도 먹힐 듯
ㅇㅈ 본인이 인정해야 시작인데 그게 제일 힘듦ㅋㅋ
교환경험으로 신졸 ES 쓰는 거 진짜 톤 잡기 어렵죠ㅋㅋ 친구분 좀 답답하시겠어요
ㅇㅈㅋㅋ 본인은 똑같다는데 진짜 톤 차이 크잖아요
교환이랑 학부졸 ES 톤 다른 거 진짜 핵심인데 본인은 모르죠ㅋㅋ 면접 가면 더 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