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송정 갔는데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그냥 발만 담그고 나왔다
보드 들고 갔는데 들고만 다님..
날은 좋아서 햇살은 진짜 좋더라
초여름 느낌 슬슬 나는 듯
점심으로 근처에서 돼지국밥 먹고 옴 ㅠ
서핑하러 갔는데 국밥이 메인이 되어버린 하루
週末に松亭行ったんだけど、波が思ったより強くてそのまま足だけ浸けて出てきた。
ボード持って行ったのに、持ってるだけで終わった..
天気はよくて、日差しはマジでよかったよ
初夏っぽい感じがだんだんしてきた気がする
お昼に近くでテジクッパ食べてきたよ
サーフィンしに行ったのにクッパがメインになっちゃった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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