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대학 졸업하고 바로 현지 취업을 노려보려고 합니다. 특히 종합상사나 금융업계 쪽으로 관심이 많은데, 한국인 유학생 신분으로 취업 준비할 때 가장 큰 메리트나 디메리트가 뭘까요? 영어 성적은 있고 CFA 같은 자격증도 틈틈이 준비 중이긴 한데, 일본 현지 기업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이런 스펙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하네요. 취뽀하신 선배님들 팁 좀 부탁드립니다!
日本で大学を卒業して、そのまま現地就職を狙ってみようと思っています。特に総合商社や金融業界のほうに興味があるんですが、韓国人留学生という立場で就活するとき、一番大きいメリットやデメリットって何でしょうか?英語のスコアはあって、CFAみたいな資格も合間に準備しているところなんですが、日本の現地企業では外国人留学生のこういうスペックをどう評価するのか気になりますね。就活成功した先輩方、コツをぜひお願いします!
상사·금융은 보통 영어 성적이랑 SPI 같은 기초적성 점수도 같이 보는 걸로 알고 있어서, 스펙보다 기초 검사 준비를 같이 해두는 게 덜 꼬일 것 같아요
SPI는 일본어 독해 속도 싸움이라 N1 있어도 따로 대비 안 하면 시간 모자라더라고요. 저도 선배들이 문제집 한 권은 돌려보라고 꼭 얘기하시던데요
저는 어학교라서 아직 먼 얘기지만 선배들 보면 업계별로 전형 자체가 달라서 타깃 좁히는 게 먼저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