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의 끝나고 핸드폰 보는데 후배한테 카톡 옴
주말에 부산 다녀왔다고 어묵 사진 한 장 띡 보내는데 진짜 침 고임ㅋㅋ
부평깡통시장 거기 어묵집인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고
사진 보니까 김 모락모락에 국물 들고 서있는 후배 손이 좀 빨갛더라
부산은 진짜 한참 안 가봤는데 갑자기 광안리도 생각나고 그러네
나는 자꾸 일본만 가서 국내가 더 멀게 느껴짐 진짜
다음 연차 하루 붙여서 1박이라도 다녀와야지 하면서 또 캘린더 만지작거리다 닫음
결국 또 저녁에 떡볶이 시켜먹을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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