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메모 정리하다 신오쿠보 카페 첫 출근 기록이 툭 나옴ㅋㅋ
일본 카페는 손님 응대 멘트가 다 정해져 있어서 그걸 토씨까지 외워야 하더라고요
이랏샤이마세부터 시작해서 주문 받을 때 손님 말 복창하는 것까지
N2면 회화는 되겠지 했는데 알바 용어는 완전 다른 세계였음ㅠ
첫날은 점장님 옆에 붙어서 받아적기만 하다 끝남
근데 한 2주 지나니까 또 신기하게 입에 붙더라
昔のメモ整理してたら新大久保のカフェ初出勤の記録がふと出てきたww
日本のカフェは接客の決まり文句が全部決まってて、それを一言一句まで覚えなきゃいけないんですよね
いらっしゃいませから始まって、注文を受ける時にお客さんの言葉を復唱するところまで
N2なら会話はいけるでしょって思ってたけど、バイト用語は完全に別世界だった(泣)
初日は店長の横に張りついて、書き取るだけで終わった
でも2週間くらい経ったら、また不思議と口になじんできたんだよね
와 이랏샤이마세부터 멘트가 다 정해져있구나ㅋㅋ N2여도 알바 용어는 또 다른 벽이네요 2주면 입에 붙는다니 희망 생김ㅋㅋ
ㅋㅋ 진짜 처음엔 받아적기 바빴는데 어느 순간 입이 먼저 움직이더라구요 신기함
와 N2인데도 알바 용어는 또 다르군요ㅠㅠ 저 N3라 더 떨리는데 2주면 입에 붙는다니 좀 안심돼요
ㅇㅈㅋㅋ 처음엔 멘트가 외계어 같은데 몸이 먼저 외워요 화이팅!
와 N2면 회화 되는 줄 알았는데 알바 용어는 또 다르군요ㅋㅋ 첫 일본여행 준비 중인데 메모 잘 해갑니다
오 메모파야 안전하죠ㅋㅋ 저도 첫날 받아적기만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