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카페가 텀블러 가져가면 몇백원 깎아줘서 요즘 매일 들고 다님
근데 씻는 게 진짜 일임ㅠ
결국 어제는 귀찮아서 그냥 종이컵으로 받았음ㅋㅋ
이럴 거면 뭐하러 샀나 싶은데 오늘 아침에도 또 챙겨나옴
会社の近くのカフェ、タンブラーを持っていくと数百ウォン値引きしてくれるから、最近毎日持ち歩いてる
でも洗うのがほんと一仕事だよ…
結局昨日は面倒くさくてそのまま紙コップでもらったww
こうなると何のために買ったんだって思うけど、今朝もまた持って出てきた
공감돼요, 씻는 게 귀찮아서 결국 계산대에서 포기하는 날도 있죠 저도 직장에 계속 놔둔 건 주말에 한꺼번에 씻고 있어요
아 주말에 몰아서 씻는 거 저도 해볼까요ㅋㅋ 매일은 진짜 못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