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카페가 텀블러 가져가면 몇백원 깎아줘서 요즘 매일 들고 다님
근데 씻는 게 진짜 일임ㅠ
결국 어제는 귀찮아서 그냥 종이컵으로 받았음ㅋㅋ
이럴 거면 뭐하러 샀나 싶은데 오늘 아침에도 또 챙겨나옴
회사 근처 카페가 텀블러 가져가면 몇백원 깎아줘서 요즘 매일 들고 다님
근데 씻는 게 진짜 일임ㅠ
결국 어제는 귀찮아서 그냥 종이컵으로 받았음ㅋㅋ
이럴 거면 뭐하러 샀나 싶은데 오늘 아침에도 또 챙겨나옴
会社の近くのカフェ、タンブラーを持っていくと数百ウォン値引きしてくれるから、最近毎日持ち歩いてる
でも洗うのがほんと一仕事だよ…
結局昨日は面倒くさくてそのまま紙コップでもらったww
こうなると何のために買ったんだって思うけど、今朝もまた持って出てきた
저는 카페 알바 쪽인데 텀블러 씻어서 가져오시는 분들 보면 좀 신기해요ㅋㅋ 저도 워홀 자금 모으느라 아낀다고 하나 샀는데 아직 개시도 못 함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아직 면접용 정장이 없어서 그런데 정장 한국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본 가서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어제는 잠깐 걸어도 옷 젖을 정도로 비 쏟아졌는데 오늘은 날씨 좋았네요ㅋㅋㅋㅋ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혹시 워홀러들은 대부분 ott 어떻게 보고있나요? 한국에서는 라프텔을 주로 사용했는데 일본에선 접속 자체가 안되서 넷플로 바꿨는데, 애니 종류도 적고 한국어 자막이 안나오는게 더 많더라구요ㅜㅜ 보통 vpn사용해서 보시나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텐진 오호리 야쿠인, 히라오 이 부근에사 살고 싶은데 보통 원룸 야칭이 얼마정도 하나요..?
댓글 3개
공감돼요, 씻는 게 귀찮아서 결국 계산대에서 포기하는 날도 있죠
저도 직장에 계속 놔둔 건 주말에 한꺼번에 씻고 있어요
아 주말에 몰아서 씻는 거 저도 해볼까요ㅋㅋ 매일은 진짜 못 하겠어요
저는 카페 알바 쪽인데 텀블러 씻어서 가져오시는 분들 보면 좀 신기해요ㅋㅋ 저도 워홀 자금 모으느라 아낀다고 하나 샀는데 아직 개시도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