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큐슈 료칸 한 번 가려고 슬슬 알아보는 중
근데 막상 사이트 켜놓고 30분째 멍때리고만 있음ㅋㅋ
예전에 유후인 갔을 때 묵었던 그 곳을 또 가야하나
아니면 흑천온천 쪽으로 새로 뚫어볼까 고민중
흑천은 노천 여러 군데 도장깨기 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긴 한데 이동이 좀 귀찮아서요..
사실 GW 끝나고 좀 한가해지나 했는데 부서 회식이 줄줄이 잡혀서 정신이 없네
어제도 점심에 칼국수 먹고 저녁에 또 회식이라 속이 좀 그럼ㅠ
료칸 가서 노천에 푹 담그면서 좀 풀고 와야겠다는 생각만 자꾸 듦
7月に九州の旅館に一回行こうと思って、そろそろ調べてるところ。
でもいざサイト開いたまま30分ずっとぼーっとしてるだけww
前に由布院に行ったとき泊まったあの宿にまた行くべきかな
それとも黒川温泉のほうを新しく開拓してみようか悩み中
黒川は露天を何か所も回って制覇してく楽しさがあっていいんですけど、移動がちょっと面倒でして..
実はGW終わってちょっと暇になるかなと思ってたんだけど、部署の飲み会が立て続けに入っててバタバタしてるね
昨日も昼にカルグクスを食べて、夜もまた飲み会でちょっと胃がアレでつらいです。
旅館行って露天にゆっくり浸かりながら、ちょっと癒やされてこなきゃって考えばっかりしてる
흑천 좋죠~ 온천 순례 수첩 엄청 썼어요
흑천 도장깨기 진짜 매력있죠ㅋㅋ
흑천 도장깨기 부럽네요 ㅋㅋ 회식 후엔 노천이 답
회식만 좀 줄어도 살겠는데ㅠ
흑천 도장깨기 재밌긴 한데 애 데리고는 좀 빡세더라구요ㅋㅋ
ㅋㅋ 애있으면 노천 한 군데가 낫겠네요
ㅋㅋ애있으면 진짜 빡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