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비자 나와서 이제 진짜 짐 싸고 있는데요
선배분들이 도착하자마자 구청 가서 전입신고랑 국민건강보험 가입부터 하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보험 안 들면 병원비 진짜 토 나온다고..
근데 하나 걱정되는 게 집 계약 전에는 주소가 없잖아요?
호텔 며칠 잡고 그 사이에 집 먼저 구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쉐어하우스 단기로 들어가서 주소 받고 움직이는 게 나을지 고민중이에요
이거 순서 때문에 엑셀 다시 뜯어고치고 있음 ㅠㅠ
혹시 먼저 가신 분들 어떤 루트로 하셨나요
ワーホリビザが出て、もう本当に荷造りしてるところなんですけど。
先に行った方たちが、着いたらすぐ区役所に行って、転入届と国民健康保険の加入から先にしろって言ってましたよ。
保険入ってないと病院代マジで吐きそうになるって..
でも一つ心配なのが、家を契約する前は住所がないじゃないですか?
ホテルを数日取って、その間に先に家を探さないといけないのか
それともシェアハウスに短期で入って住所もらってから動くほうがいいのか悩んでます。
これ順番のせいでExcelまた組み直してる😭
もし先に行かれた方いたら、どんなルートで進めましたか?
저도 같은 고민중이에요 ㅠ 호텔 며칠 잡고 셰어하우스 단기로 들어가서 주소 받는 루트 생각중인데 선배들 답변 기다려봐야겠어요
같이 정보 모아봐요 ㅠㅠ
공항에서 재류카드 받으시면 주소는 실제 살기 시작한 날부터 14일 안에 신고하면 돼서 호텔은 일수에 안 들어가요 단기 쉐어하우스 주소로 등록해두면 이사할 때 전출·전입 한 번 더 해야 해서, 가능하면 본 계약 집 들어간 날 바로 구청 가시는 게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오 14일 룰 몰랐어요 감사해요!
쉐어하우스 단기로 들어가서 주소 받고 14일 안에 전입신고하는 루트가 제일 깔끔해요 저도 연구생 때 처음엔 호텔 며칠 잡고 움직였는데 건보 소급 적용 되니까 조급해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마이넘버 통지서 받을 주소까지 생각하면 한 달 이상 있을 곳으로 등록하는 게 편합니다
헉 건보 소급 되는군요ㅠㅠ 마음 한결 놓이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