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료 손질
2.익히기🔥
3.카레 소스와 함께 섞기 ♾️

4.완성!
5.(마지막)맛있게 먹기!😋
잘 먹겠습니다~~~
😚😚😚😚😚
관리자가 「맛집·요리」 커뮤니티로 옮긴 글이에요
1.재료 손질
2.익히기🔥
3.카레 소스와 함께 섞기 ♾️

4.완성!
5.(마지막)맛있게 먹기!😋
잘 먹겠습니다~~~
😚😚😚😚😚
1.材料の下ごしらえ
2.火を通す🔥
3.カレーソースと一緒に混ぜる ♾️

4.完成!
5.(最後)おいしく食べる!😋
いただきますーー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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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요리
먹어본 곳, 만들어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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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세븐일레븐에서만 파는 고구마 맛탕 얼린건데 진짜진짜 맛있어요!! 두번째 사진은 일본인친구한테 선물받은건데 돈키에서 팔더라구요 카레카츠맛(?)나는데 갠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맛이에요
안녕하세요 나비예요🦋 저는 한국에 온 뒤로 1년은 기숙사에서 지냈고, 그 이후로는 계속 혼자 살고 있어요. 기숙사에서도 계속 밥은 직접 해 먹었어요. 이번에는 제가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편리한 물건들에 대해 소개할게요! 저는 유학 초반에는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식당이 없어서 직접 요리를 해야 했어요. 근데 그 기숙사가 200명 정도 사는데도 가스레인지가 고작 4개!! 전자레인지도 2개!ㅜㅜ 불편한 생활을 버텨내기 위해 편리한 아이템을 찾아서, 귀국할 때마다 샀어요. 분명 일본에 유학 중인 한국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지도... 요리도구 편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들을 처음 시기에는 자주 사용했어요. 1인용 밥짓기용 밥솥 용기- 쓰리코인즈(3coinz)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밥을 지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에요!! 쌀밥 말고도 조림이나 수프도 만들 수 있어요. 이 용기를 활용한 레시피도 안에 들어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한국의 즉석밥은 좀 비싸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해요. 가격 300엔 요즘은 이런 컵 타입도 나온 것 같아요. 다음에 일본에 가면 찾아봐야지、、! 저는 쌀에 좀 신경 쓰는 편이라서, 일본 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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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난 뒤로는 너무 바빠서 요리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주 동안은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밥도 잘 못 챙겨 먹어서 살이 많이 빠졌어요. 간만에 집에서 간단한 술상을 차려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인 산토리 나마비어를 함께 즐겼어요. 이것이 바로 퇴근의 참맛이죠. 이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했듯, 저는 순혈주이자이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찍어먹는 것 보다 소금구이로 먹는 것을 좋아해서 염지를 강하게 해 줬어요. 조미액에 월계수 잎을 넣어서 잡내를 잡아줬습니다. 이렇게 껍질이 위를 보도록 닭을 접어서 끼워주면, 구웠을 때 야키토리가 아주 바삭해 집니다. 물론 저희 집에는 오토시 문화가 없지만, 야키토리만 먹으면 너무 심심하니까 간단한 쯔케모노도 하나 만들어 줍니다. 바로 먹을 때는 상관없지만, 보관하고 나중에도 먹을 것이라면 오이의 속을 파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물기가 너무 많아져서 간이 약해지기도 하고, 오이 향이 너무 강해지거든요. 참치액을 조금 넣어주는 것, 그리고 소금과 아지노모토는 일체 넣치 않고 시오콘부로만 간을 하는 것이 저만의 비법입니다. 다들 이번 한 주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댓글 2개
맛있어 보이네요
잘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