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3개월 남았는데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어떻게 가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스카이라이너, 나리타 익스프레스, 버스 다 들어봤는데 비용이나 편리함, 수하물 생각하면 어떤 게 제일 좋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어요.
짐 무거운 편이라 버스가 편하다는 말도 있는데, 실제로 어떤 교통수단 추천하는지 경험담이나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出国まで3か月あるんですが、成田空港から東京市内までどうやって行くか悩んでます。
スカイライナー、成田エクスプレス、バスはどれも聞いたことあるんですが、費用や便利さ、荷物のことを考えるとどれが一番いい方法なのかよく分からないです。
荷物が重いほうなのでバスが楽だって話もあるんですが、実際どの交通手段がおすすめか、体験談とかコツが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
짐 무거우면 첫날은 버스가 제일 편해요. 저는 나리타에서 도쿄 들어올 때 캐리어 끌고 환승하는 게 제일 지쳐서, 숙소 근처 정차하는 리무진버스 있으면 그걸 먼저 봤어요 다만 막차나 도착 지연 변수 있으면 스카이라이너나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안정적이에요. 숙소가 어느 노선에 가까운지랑 환승 횟수까지 같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탑승일(평일인지 공휴일인지), 탑승 시간에 따라서도 다를 것 같아요.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해 본 적이 있는데, 평일이면 출퇴근 러시 시간대 말고는 사람이 꽤 적어요. (아마 앉을 수 있어요) 짐을 든 외국인 승객이 많아요.
도착 후에 바로 구청이나 부동산에 갈 예정이 있다면, 시간 예측이 쉬운 전철 쪽이 더 안심될 것 같아요. 저는 짐이 큰 날에는 환승 1번 이내로 갈 수 있는 루트를 미리 메모해 두면 꽤 마음이 편했어요
저는 아직 가기 전이라 찾아보는 입장이긴 한데요, 숙소가 도쿄역/긴자 쪽이면 버스 정차 위치까지 같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철이 빨라도 역에서 출구 잘못 잡으면 캐리어 끌고 더 지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