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 전에 늘 가던 가게 갔더니 옆에 새 카페 생겼더라
이 거리 벌써 몇 번째지
잠깐 들여다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어
주말에 다시 가봐야지
今朝出勤前にいつもの店行ったら隣に新しいカフェできてた
もう何軒目だろうこの通り
ちょっと覗いたけど人多すぎて諦めた
週末改めて行ってみよ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