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좋다고 호감표시 하면서도 연락 매일매일 안 하는 건 문화차이일까요?
ㅠㅠ
好きだと好意を示してくれているのに、毎日毎日連絡をくれないのは文化の違いなのでしょうか?
😭
개인차가 크긴 한데, 일본에서 매일 연락하는 게 기본값은 아니에요. 용건 없이 라인 하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있고, 며칠 조용하다가 다시 이어져도 관계가 식었다고 안 봐요. 한국 쪽 감각으로 보면 소홀해 보이는데 그쪽에선 그냥 평소 페이스인 경우가 많아요.
저보고 좋아한다더니 연락 없어서 좋아한다면서 연락 왜 자주 안하냐니까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거고 바쁘다는데....
진짜 그냥 바빠서 그런거겠죠? 😭
그건 저도 모르는 거라 확실하게는 못 말씀드리겠어요ㅠ 다만 일본에서는 "좋아하는 것"과 "연락 자주 하는 것"을 한 세트로 안 보는 사람이 꽤 있어서, 본인 말이 거짓말이라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그래도 연락 빈도가 계속 걸리면 그것 자체를 얘기해보는 게 빠르고, 그때 반응을 보면 판단이 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