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쯤 친구랑 오사카 4박 가는데 하루는 교토 잡으려고 일정 짜다가 막혔어요
저는 오사카만 3번 가봤지 교토는 처음이라ㅠㅠ
원래는 오전에 토롯코 열차 타고 아라시야마 한 바퀴 돈 다음에 청수사랑 기온까지 보려고 했는데
지도 보니까 토롯코랑 청수사가 생각보다 진짜 멀더라구요
단풍 시즌이라 사람 미친 듯이 많을 텐데 이동에만 시간 다 쓸까봐 걱정임
혹시 단풍 때 교토 가보신 분들 어떻게 도셨어요? 토롯코 포기하고 청수사 쪽만 천천히 보는 게 나을지
아님 진짜 새벽부터 빡세게 움직이면 둘 다 가능한지..
사실 엄마도 같이 가셔서 너무 무리는 못 시키거든요 이게 제일 걸림
11月中旬くらいに友達と大阪4泊で行くんですが、1日は京都にしようと思って予定立ててたら行き詰まっちゃいました。
私は大阪だけ3回行ったことあるけど、京都は初めてで😭
もともとは午前中にトロッコ列車に乗って嵐山をひと回りしたあと、清水寺と祇園まで見ようと思ってたんだけど
地図見たら、トロッコと清水寺って思ったよりマジで遠いんですよね。
紅葉シーズンだから人めっちゃ狂ったみたいに多いだろうし、移動だけで時間全部使いそうで心配なんだよね。
紅葉の時期に京都行かれた方、どう回られましたか? トロッコは諦めて清水寺のほうだけゆっくり見るのがいいのか
それとも本当に早朝からハードに動けば両方とも行けるのか..
実は母も一緒に行くので、あんまり無理はさせられないんですよね これが一番引っかかります
단풍철 교토는 진짜 엄청 붐비니까 무리하지 말고 청수사 쪽만 봐도 괜찮을지도
단풍철 사람 진짜 많아요ㅠㅠ 어머님이랑 같이면 청수사 쪽만 천천히 도시는 게 나을 듯요
역시 그쵸ㅠㅠ 토롯코 미련 버려야겠다
어머니랑이면 청수사쪽만 천천히 도는 게 나을 듯요
역시 그게 낫겠죠ㅠㅠ
단풍철 교토는 진짜 엄청 붐비니까 무리하지 말고 청수사 쪽만 봐도 괜찮을지도
그쵸ㅠㅠ 엄마 계셔서 더 고민이에요
엄마랑이면 청수사 쪽만 잡고 토롯코는 다음에 ㅠㅠ
ㅇㅈㅠㅠ 엄마랑은 무리 안 되게 청수사쪽으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