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 출국 준비 중인데 짐이 4-5박스 정도 될 것 같아요.
EMS랑 선편택배 중 어떤 게 더 비용 효율적인지, 포장은 어떻게 하면 부피 줄일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출국 1~2주 전에 보내는 게 좋다는 얘기가 있는데, 혹시 배송 지연이나 부재 시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日本にワーホリで出国準備中なんですが、荷物が4〜5箱くらいになりそうです。
EMSと船便の宅配のうちどっちがよりコスパがいいのか、梱包はどうすればかさを減らせるのか、すごく気になります。
あと、出国の1〜2週間前に送るのがいいって話もあるんですが、もし配送遅延や不在のときにどう対応すればいいかも教えていただけると本当にありがたいです。
선편이 제일 저렴하긴 하지만, 항공소포랑 1만원 차이라서 별 메리트는 없어요. (중량 20kg 기준 선편: 57,000 항공소포: 68,000 EMS: 91,500) EMS가 일주일 이내 도착, 항공소포가 10~20일 걸린다고는 하는데, 저는 항공소포 편으로 5일 이내로, 주말 제외 3일만에 받기도 했어요. 그래서 출국 3~4일 전에 보내도 무난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다만 탑승하는 항공 위탁수하물 중량 꼭 확인하시고요. 또한 별송품 신고가 물품 합계 최대 20만엔까지니까 너무 많이 챙겨오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상세한 수치까지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집도 못 정해서 부재 수령이 제일 걱정인데, 항공소포면 우체국 보관 후 재배달 잡는 식으로 많이 해결하시는 편인가요?
글쎄요, 저는 운 좋게도 집에 있을 때 바로 받은 경우라 일반적으로 어떻게 처리되는지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대면 수령 후 사인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집배원이 부재시 방문 쪽지를 따로 남길 거고, 방문일정을 따로 예약 신청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장 부피 줄이고 싶다면 여행용, 혹은 이불 압축 파우치를 한번 사용해 보세요. branden 브랜드 제품 추천합니다.
압축 파우치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겨울옷이 제일 부피 커서 이불용까지 같이 볼 생각이었는데, 압축해도 박스 무게 배분은 따로 신경 써야겠네요.
항공소포랑 선편은 최대중량이 20kg까지라서, 우체국 가기 전 무게 확인하는 게 좋아요. (EMS는 30kg) 그리고 물품가액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박스 별로 내용물 리스트를 남겨두시고요.
받는 주소는 미리 확정해두는 게 안심이에요
EMS가 빠르긴하지만 실제로 받아보면 항공편이랑 2~3일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항공편도 괜찮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부재시 보통 부재로 배달 안되었으니 우체국으로 연락 바란다는 쪽지같은거 남겨 주시니 해당 연락처로 연락하시면 해결 가능합니다. 짐이 크기가 커서 일반적으로 택배 보관함에 안들어가기 때문에 웬만하면 직접 수령으로 받아야하실 겁니다... 짐싸고 택배 신청할 때 택배 박스 내에 들어있는 모든 물품에 대해서 리스트를 작성해서 신고해야합니다. 수량이랑 물품 맞는지 상자 열어서 다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