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끝나고 한국 들어왔는데
친구가 도쿄 한 달 살이 해보고 싶다고 자꾸 물어봐서 대신 알아보는 중
저는 워홀 때 네리마구에서 1년 살았는데 그땐 일반 1K 계약이라 단기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셰어하우스가 보증금 없고 가구 다 있어서 한 달이면 그게 낫나 싶은데
또 모르는 사람이랑 부엌 화장실 같이 쓰는 게 한 달 짧게 있는 사람한테 스트레스일까봐
혹시 한 달 정도만 도쿄 살아보신 분들 셰어하우스로 시작하셨어요 아니면 먼슬리 맨션이 더 편했어요
저는 1년이라 계약했지만 한 달은 진짜 감이 안 옴ㅠㅠ
ワーホリ終わって韓国に帰ってきたんだけど
友達が東京で1か月暮らしてみたいってしょっちゅう聞いてくるから、代わりに調べてるところ。
私はワーホリの時に練馬区で1年住んでたんですが、その時は普通の1K契約だったので短期はよく分からなかったんですよね。
シェアハウスは敷金もないし家具も全部あるから、1か月ならそっちのほうがいいのかなって思うんだけど
あと知らない人とキッチンやトイレを一緒に使うのが、1か月だけ短くいる人にはストレスかなって思って
もし1か月くらいだけ東京に住んでみたことある方、シェアハウスで始めましたか それともマンスリーマンションのほうが楽でしたか
私は1年だったから契約したけど、1か月はマジで感覚がつかめない😭
한 달이면 먼슬리가 편할 거 같아요
ㅇㅈ 보증금 없는 게 크긴 하죠ㅋㅋ
한 달이면 먼슬리가 편할 거 같아요
먼슬리가 낫겠죠ㅠㅠ
그렇죠, 가구 딸린 건 편해요
한 달이면 셰어하우스 괜찮을 듯ㅋㅋ
ㅇㅈ 보증금 없는 게 크긴 하죠ㅋㅋ
셰어하우스 완전 괜찮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