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동기한테 상담받았는데, 내년에 결혼할 때 미묘한 거리감의 동기를 어디까지 부를지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나도 전혀 모르겠어서 대답을 못 했어ㅋㅋㅋ
다들 어떻게 해? 친하긴 한데 그 정도까진 아닌 사람은 불러?
今日ランチで同期から相談されたんだけど、来年結婚する時に微妙な距離の同期どこまで呼ぶか悩んでるらしくて
私も全然分かんなくて答えられなかったwww
みんなどうしてる?仲良いけどそこまでじゃない人って呼ぶ?
청첩장 주고 오면 오는거고 안오면 안오나보다 하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ー 그게 제일 편하죠ㅋㅋㅋ
와~ 이거 고민되는 거네~ 나라면 안 부를지도
역시 그렇게 되지~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