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동기한테 상담받았는데, 내년에 결혼할 때 미묘한 거리감의 동기를 어디까지 부를지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나도 전혀 모르겠어서 대답을 못 했어ㅋㅋㅋ
다들 어떻게 해? 친하긴 한데 그 정도까진 아닌 사람은 불러?
오늘 점심에 동기한테 상담받았는데, 내년에 결혼할 때 미묘한 거리감의 동기를 어디까지 부를지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나도 전혀 모르겠어서 대답을 못 했어ㅋㅋㅋ
다들 어떻게 해? 친하긴 한데 그 정도까진 아닌 사람은 불러?
今日ランチで同期から相談されたんだけど、来年結婚する時に微妙な距離の同期どこまで呼ぶか悩んでるらしくて
私も全然分かんなくて答えられなかったwww
みんなどうしてる?仲良いけどそこまでじゃない人って呼ぶ?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한국인남자친구에게 오늘 결혼 반지를 뭘로 할지 물어봤더니, 결혼 반지에 돈 쓰는 건 아깝다며 사지 않겠다고 했어,, 남자친구는 확실히 액세서리를 안 끼고 있지만, 나는 결혼을 하면서 평생 소중히 간직할 결혼 반지를 원했는데, 남자친구는 반지에 돈을 쓴다면 아파트 사는 돈을 모으고 싶다고 했어🥲 슬프다 한국부부들애 결혼반지 안사는사람도 잇어?
얼마 전에 회사 한국인 동료 결혼식에 처음 초대받아서 다녀왔는데 여러 가지로 일본이랑 방식이 달라서 좀 당황했어ㅋㅋ 제일 놀랐던 게 답례품이 없다는 거 일본에선 돌아갈 때 그 묵직한 종이봉투 받는 게 당연하잖아? 여긴 기본적으로 없더라(전통 혼례의 폐백이라는 건 예외인 것 같지만) 축의금 내고, 식 보고, 밥 먹고 해산, 같은 담백한 느낌이라 빈손으로 돌아가면서, 어라, 이래도 되나? 하고 좀 괜히 안절부절했어ㅋㅋ 그리고 완전 딴얘기긴 한데, 그 흐름으로 동료랑 이주 얘기가 나와서 나는 결혼이 아니라 비자 전환으로 여기 정착한 거긴 한데 다문화센터라는 데서 결혼이주한 사람들 대상으로 무료 한국어 수업을 해준다고 하더라고 조건 맞는 사람은 그런 거 안 쓸 이유가 없겠다 싶고 나는 대상 외라서 부러워하면서 보기만 하는데ㅋㅋ 뭐 결혼식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다르구나 싶고, 살고 있어도 새로운 발견이 있네
진짜, 요즘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처 교환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있는데, 성인이면 알아서 해도 되지만 미성년자는 웬만하면 안 하는 게 좋아... 미성년자한테 지나치게 다가오는 성인은 기본적으로 경계하는 게 좋고,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을 보면 주의하는 게 좋아.
항상 인사만 하고 끝나거나 대화가 금방 끊기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얘기할 수 있는 한국인 여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일상 얘기든 뭐든 편하게 나누고, 언젠가 과자 같은 것도 서로 주고받을 만큼 친해지고 싶어🥹🎀 오래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동성 친구 구하고 있어요т т
점심시간에 라인 알람 떠서 봤는데 작년에 부산 놀러왔던 일본 친구가 결혼한대 축하한다고 길게 답장 보냈더니 답장이 더 길게 옴ㅋㅋ 식은 내년 봄이라는데 자기는 그냥 가족끼리만 한대 그래서 한국 친구들은 못 부른다고 미안하다고 나는 솔직히 안 가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또 막상 못 간다고 하니까 좀 섭섭하기도 하고 친구가 워홀 시절에 만난 사람이랑 결혼하는 거라 더 신기함 그때 같이 사진 찍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이라니 아 진짜 시간 너무 빠름 결혼 선물은 뭐 보내야 되나 싶어서 검색해봐야 할 듯
얼마 전에 회사 선배 결혼식에 초대받아서 다녀왔는데, 생각난 김에 일본이랑 다른 점을 적어볼게요. 처음 참석했을 때는 문화가 너무 달라서 엄청 허둥댔거든요.. 일단 장소부터가 "어, 여기?" 싶어져. 역 근처 복합빌딩에 아래층은 영화관, 중간은 오피스, 위쪽은 예식장, 그런 데가 많거든요. 제가 처음 갔던 곳도 딱 그런 건물이었는데,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예식장 층이 여러 개 있어서 "토요일 낮에 결혼식을 이렇게 많이 한다고.." 하고 일단 거기서 먼저 놀랐어요. 복장도 생각보다 캐주얼해도 OK. 일본에선 펌프스+단정한 원피스가 암묵적인 룰이지만, 한국은 평상복에 가까워도 전혀 안 튀어요. 저는 처음 갔을 때 열심히 일본식 준포멀로 힘 빡 주고 입고 갔는데, 오히려 저만 튀어서 민망했어요ㅋㅋㅋ 주변에 청바지 입은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식 자체가 짧아요. 15분 정도면 끝나고, 바로 아래층 식사 장소로 이동해서 중식 원탁요리가 나오는 느낌이에요. 좌석은 정해져 있지 않아서, 근처에 있던 사람이랑 적당히 앉아서 먹어요. 이게 꽤 좋더라고요, 모르는 사람이랑 원탁에서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분위기가 있어서, 저는 꽤 좋아하는 스타일일지도 몰라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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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일본 고등학생이에요( ᐡᴗ ̫ ᴗᐡ)
부산 명란 무료 쿠킹클래스에 참여할 일본인 6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2기에서 1라운드에 합격하고, 2라운드를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사업계획을 쓰기 전에 직접 운영해 보고 의견을 듣고자, 부산 명란과 일본 멘타이코 이야기를 나누고 요리해 함께 먹는 작은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강사님은 섭외됐고, 현재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대상: 한국어로 대화와 요리강의를 이해할 수 있는 일본인 6명 장소: 부산 수영구 박쌤쿠킹클래스 일정: 11월 16~18일 중 하루 시간: 요리·식사·설문 포함 약 2시간 비용: 1인 약 5만원 상당의 수업을 무료 제공 종료 후에는 만족도와 향후 참여 의향, 적정 가격에 대한 짧은 익명 설문을 부탁드립니다. 좋았던 점뿐 아니라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듣고 싶습니다. 참여 의향·가능 일정 남기기 https://forms.gle/bfk165QrxUUsTiNb8
마트 같은 데서 파는 김치도 꽤 맛있지만, 본고장 김치는 차원이 다르겠지~
안녕하세요 내년 2월에 일본 여행을 갑니다 혹시 고베 공항에서 오사카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고베에서 오사카까지 한 번에 가는 방법도 있나요?
댓글 4개
청첩장 주고 오면 오는거고 안오면 안오나보다 하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ー 그게 제일 편하죠ㅋㅋㅋ
와~ 이거 고민되는 거네~ 나라면 안 부를지도
역시 그렇게 되지~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