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라 일정이 자유로운 건 좋은데
그 핑계로 항공권 가격 알림만 30개 가까이 켜놓고 살고 있음 ㅋㅋ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 켜놨는데
어제 새벽에 후쿠오카 알림 한 번 울려서 잠 깬 김에 들여다봤는데
결국 안 사고 다시 잠
사실 살 거면 진작 샀겠지
그냥 가격 보는 게 취미가 된 거 같음..
다음에 가면 또 혼자 갈 거 같은데
이번엔 안 가본 동네로 가보고 싶다
근데 막상 또 오사카 갈 듯 ㅋㅋ
フリーランスだから予定が自由なのはいいんだけど
その言い訳で航空券の価格アラートだけ30個近くつけっぱなしで生きてるww
大阪 東京 福岡、全部つけてるけど
昨日の明け方に福岡の通知が一回鳴って、目が覚めたついでに見てみたんだけど
結局買わずにまた寝た
正直、買うつもりならとっくに買ってたよね
ただ値段見るのが趣味になった気がする..
次行くならまた一人で行く気がするけど
今度は行ったことない街に行ってみたい。
でも結局また大阪行きそうww
ㅋㅋ 그게 또 재미야
ㅋㅋ 그쵸 못 끊음
공감돼, 알림 보는 게 취미가 되는 거 ㅋㅋ
공감돼, 알림 보는 게 취미가 되는 거 ㅋㅋ
ㅋㅋ 그게 또 재미야
가격 보는 게 취미 ㅋㅋ 공감
ㅋㅋ 그쵸 못 끊음
ㅋㅋㅋ 저도 알림만 켜두고 결국 안 사요
ㅋㅋ 결국 못 사는 1인
가격 보는 게 취미 된 거 완전 공감해요 ㅋㅋ
ㅇㅈㅋㅋ 이젠 알림 끄는 게 더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