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독서’가 유행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청계천에서는 공공 야외 도서관이 열리고 있어서 젊은이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인터넷에서 봤어요.
일본에서도 예전부터 ‘독서의 가을’🍁🍂
라고 하듯이, 조금 선선해지면서 최근 책 읽는 일이 많아진 것 같아.
얼마 전 인기 있는 가게에서 소바를 기다리는 동안
책 한 권을 다 읽었어📕
독서를하고맛있는소바를먹었습니다🥢


韓国では“読書”が流行っていると聞いてたけど本当ですか??
清渓川ではパブリック野外図書館が催されていて、若者たちで賑わっている!とネットで見ました。
日本でも昔から「読書の秋」🍁🍂
と言われるように、少し涼しくなって本を読むことが最近増えた気がする。
この前、人気店でお蕎麦を待つ間に
本を1冊読み終えた📕
독서를하고맛있는소바를먹었습니다🥢


밑줄 부분은 작성자가 원문 그대로 남긴 부분이에요
下線部分は投稿者が原文のまま残しています
독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독서가 유행인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주변 사람들은 독서를 안하는 느낌이라서...
와… 그렇군요!
인터넷에서는 그런 기사를 자주 봐서 실제로는 어떤가 궁금했어요📕
독서에 대한 관심이 예전에 비해 확실히 높아지긴 했지만 주변에서 독서하는 사람들은 크게 늘진 않았어요
전 읽기는 합니다..!재밌어서 읽는다기 보다는 지식을 쌓기 위해 읽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