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 끝나고 집 와서 씻고 누우니까 새벽이네
잠은 안 오고 다음 료칸 일정만 만지작거리는 중
이번엔 큐슈 쪽으로 가볼까 싶은데 유후인은 너무 사람 많을 거 같고
구로카와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
예전에 한 번 갔을 때 마을 자체가 조용해서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근데 항공권 가격이 영 마음에 안 들어서
날짜를 좀 미루든가 해야 할 듯
요즘 큐슈 다녀오신 분 있나요
장마 들어가기 전에 끊는 게 나을까요
今日残業終わって家帰って洗って横になったらもう明け方だね
眠くはならないし、次の旅館の予定ばっかいじってるところ。
今回は九州のほうに行ってみようかなと思うんだけど、由布院は人が多すぎそうだし
黒川のほうに気持ちが傾いてるところ。
前に一度行ったとき、町自体が静かでよかった記憶があるから
でも航空券の値段がどうにも気に入らなくて
日程をちょっと先に延ばすとかしないとって感じだな
最近九州行ってきた方いますか?
梅雨に入る前に取る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
구로카와 좋죠~ 조용하고 온천 순례가 최고였어요
오 구로카와 다녀오셨군요ㅋㅋ 순례 패스 그거 진짜 매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