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구실 선배가 학회 갔다와서 점심 먹으면서 발표 준비 노하우 얘기해줬는데 메모해둔 김에 정리해봅니다
1. 슬라이드는 무조건 본문 14pt 이상
뒷자리에서 안 보이면 질문 자체가 안 들어옴
2. 첫 슬라이드에 결론 한 줄
일본 학회는 시간 빡세게 끊어서 마지막까지 못 가는 경우 많대요
3. 데이터 그래프는 색 두 가지로 단순화
흑백 인쇄 대비도 생각해야 한다고
4. 질의응답 대비해서 백업 슬라이드 5장 정도
주로 통계 처리 방식 물어본다고 하더라구요
5. 발표 전날 연구실 동료 한 명 잡고 리허설
혼자 연습이랑 차이 큼
선배는 D2고 저는 M1이라 아직 학회 발표는 안 해봤는데 다음 학기 내부 워크숍부터 적용해보려고요 N1 있어도 학회 일본어는 또 다른 느낌이라 좀 떨리네요.. 다른 분들 발표 준비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昨日、研究室の先輩が学会から帰ってきて、昼ごはんを食べながら発表準備のノウハウを話してくれたので、メモしておいたついでにまとめてみます。
1. スライドは絶対に本文14pt以上
後ろの席から見えないと、質問自体が入ってこないです。
2. 最初のスライドに結論を一行
日本の学会は時間をかなりきっちり区切るから、最後まで行けないことが多いらしいです。
3. データのグラフは色を2種類に単純化
白黒印刷での見え方も考えないといけないって。
4. 質疑応答に備えてバックアップスライド5枚くらい
主に統計処理のやり方を聞かれるって言ってましたよ
5. 発表前日に研究室の同僚一人つかまえてリハーサル
一人で練習するのとは差が大きい
先輩はD2で私はM1なので、まだ学会発表はしたことないんですが、次の学期の内部ワークショップから取り入れてみようと思います N1があっても学会の日本語はまた別の感じなのでちょっと緊張しますね.. 他の方たちが発表準備をどうしてるのかも気にはなります
리허설 진짜 중요한듯요 혼자랑 차이 큼
네 혼자랑 진짜 다르더라구요 ㅋㅋ
리허설 진짜 중요한듯요 ㅋㅋ
네 혼자랑 진짜 다르더라구요 ㅋㅋ
리허설 한 번이 진짜 차이 크긴 함 ㅋㅋ
ㅇㅈㅇㅈ 저도 다음엔 동료 한 명 잡아봐야겠어요 ㅋㅋ
리허설 진짜 중요한듯요 혼자랑 차이 큼
동료한테 한번 부탁해봐야겠어요ㅋㅋ
혼자 하면 빠진 거 못 잡아내더라구요
일본어 학회 발표도 진짜 엄청 긴장돼서 남 일 같지가 않아요ㅋㅋ 힘내세요〜
감사해요 ㅋㅋ 같이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