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정기권 계속 갱신만 했는데
처음엔 그냥 역에서 시키는 대로 샀음
몇 개 알고 나니까 은근 편해서 정리해봄
- 정기권 구간 안이면 중간역 아무 데나 내려도 추가요금 없음
주말에 그 라인 근처 놀러갈 때 은근 이득임
- 1개월치보다 6개월치가 확실히 싸게 먹힘
회사가 교통비 대주면 6개월로 끊는 게 낫다길래 그렇게 함
- 갱신도 그냥 모바일로 되더라
역 창구 줄 서던 시절이 좀 아까움ㅋㅋ
어차피 회사 지급이라 내 돈 나가는 건 아닌데
구간 활용법 알고 나니까 주말에 괜히 더 돌아다니게 됨
会社に通いながら定期券ずっと更新だけしてたんだけど
最初はただ駅で言われるままに買ってた
いくつか知ったら地味に便利でまとめてみる
- 定期券の区間内なら途中駅どこで降りても追加料金なし
週末にその路線の近くに遊びに行くとき地味に得
- 1か月分より6か月分のほうが確実に安い
会社が交通費出してくれるなら6か月で買うほうがいいって聞いてそうした
- 更新も普通にモバイルでできるんだよな
駅の窓口に並んでた時代ちょっともったいなかったww
どうせ会社支給だから自分の金が出ていくわけじゃないんだけど
区間の活用法知ったら週末に無駄にもっと出歩くようになった
정기권 구간 안에서 중간에 내려서 딴 데 들르는 거, 저도 주말에 자주 해요ㅋㅋ
ㅋㅋ 그 재미 알고 나면 못 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