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정기권 계속 갱신만 했는데
처음엔 그냥 역에서 시키는 대로 샀음
몇 개 알고 나니까 은근 편해서 정리해봄
- 정기권 구간 안이면 중간역 아무 데나 내려도 추가요금 없음
주말에 그 라인 근처 놀러갈 때 은근 이득임
- 1개월치보다 6개월치가 확실히 싸게 먹힘
회사가 교통비 대주면 6개월로 끊는 게 낫다길래 그렇게 함
- 갱신도 그냥 모바일로 되더라
역 창구 줄 서던 시절이 좀 아까움ㅋㅋ
어차피 회사 지급이라 내 돈 나가는 건 아닌데
구간 활용법 알고 나니까 주말에 괜히 더 돌아다니게 됨

댓글 3개
정기권 구간 안에서 중간에 내려서 딴 데 들르는 거, 저도 주말에 자주 해요ㅋㅋ
ㅋㅋ 그 재미 알고 나면 못 참죠
회사가 정기권 끊어주는 거 부럽다
나는 어학당까지 매번 충전해서 다니는 편이라 좀 동경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