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이름만 비슷하고 쓰임이 완전히 달라요
주유패스는 오사카 시내용이에요
시설 입장이 무료로 붙어 있어서 관람차나 전망대 같은 데 도는 날에만 이득이에요
지하철도 같이 되니까 오사카 안에서 하루 빡세게 도는 날 하나만 사면 됨
간사이 스루패스는 반대로 오사카 밖으로 나갈 때 쓰는 거예요
교토나 나라 넘어갈 때 사철이 다 되니까 이쪽이 맞아요
대신 시설 무료 입장 같은 건 없어요
저는 세 번 다 시내 도는 날 하루만 주유패스 끊고 나머지는 그냥 교통카드로 다녔어요
둘 다 사서 겹치는 날 만드는 게 제일 아까워요
다음 달에 또 갈 것 같은데 이번엔 아예 주유패스도 안 살까 고민 중이에요
2つは名前だけ似ていて、使い方はまったく違います
周遊パスは大阪市内用です
施設への入場が無料で付いているので、観覧車や展望台みたいなところを回る日にだけお得です
地下鉄も一緒に使えるから、大阪の中を1日ガッツリ回る日だけ1つ買えばOK
関西スルーパスは逆に、大阪の外へ出るときに使うものです
京都や奈良へ行くときは私鉄が全部使えるので、こちらが合っています
その代わり、施設の無料入場みたいなものはありません
私は3回とも、市内を回る日に1日だけ周遊パスを買って、あとは普通に交通系ICカードで移動しました
両方買って重なる日を作るのがいちばんもったいないです
来月また行きそうなんですが、今回はいっそ周遊パスも買わないでおこうか悩んで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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