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오늘따라 네리마구 저녁이 막 떠오름ㅠㅠ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냥 슈퍼 갔다오는 길 그 공기?
뭔가 좀 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히 사람 있고
한국 와서 좋은 것도 많은데 가끔 그 동네 골목 생각나면 마음이 이상해져요
워홀 끝나고 돌아온 분들 다 그런가
저만 이런 거 아니죠 ㅋㅋ
なんか今日はやけに練馬区の夕方がめっちゃ思い浮かぶ😭
特別なものでもなくて、ただスーパー行って帰ってくる道のあの空気?
なんかちょうどいい感じに静かで、ちょうどいい感じに人もいて
韓国に帰ってきて良いこともたくさんあるけど、たまにあの街の路地を思い出すと気持ちが変になります。
ワーホリ終わって帰ってきた人たちみんなそうなのかな
私だけこんなんじゃないですよねww
와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벌써 그런 얘기 보면 마음이 이상해져요ㅠㅠ 저도 나중에 네리마 골목 같은 거 생기겠죠 ㅋㅋ
ㅋㅋ 가시면 분명 생겨요 그게 또 묘함ㅠㅠ
워홀 가기 전인데 벌써 그 글 보니까 뭔가 짠해지네요ㅠㅠ 동네 그 적당한 공기, 진짜 떠나봐야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ㅇㅈ 진짜 가보면 알아요ㅋㅋ 잘 다녀오시고 만끽하고 오세요
와 진짜 그런 게 그립구나ㅠㅠ 저는 이번에 처음 가는 거라 더 설레요
오 첫 워홀이구나ㅠㅠ 진짜 부럽다 그 처음 가는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