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동료들이랑 새로 생긴 라멘집 갔는데
입구에 식권 자판기가 딱 있어서 나도 모르게 반가워짐ㅋㅋ
워홀 때 도쿄에선 이게 너무 흔해서 처음엔 당황했었거든
버튼 누르고 표 뽑아서 자리 앉는 거
서울에서 보니까 괜히 그때 자주 가던 동네 라멘집 생각나더라
국물은 뭐 그럭저럭이었는데 그 방식이 은근 정겨웠음
昼に同僚たちと新しくできたラーメン屋行ったんだけど
入口に食券の券売機がちょうどあって思わず嬉しくなったww
ワーホリのとき東京ではこれがすごく普通だったから最初は戸惑ったんだよね
ボタン押して券出して席座るやつ
ソウルで見たらなんかその頃よく行ってた近所のラーメン屋思い出した
スープはまあそこそこだったけどその方式が地味に懐かしかった
저 아직 출국 전인데 그 식권 자판기 얘기 많이 들었어요ㅋㅋ 도쿄 가면 저도 반가울 듯
저 아직 출국 전인데 그 식권 자판기 얘기 많이 들었어요ㅋㅋ 도쿄 가면 저도 반가울 듯
국물보다 그 방식에 꽂힌 게 웃기네요ㅋㅋ
저 이번에 오사카 가는데 그 자판기 일본어만 있으면 못 고르는 거 아녜요?ㅋㅋ 사진 같은 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