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동료들이랑 새로 생긴 라멘집 갔는데
입구에 식권 자판기가 딱 있어서 나도 모르게 반가워짐ㅋㅋ
워홀 때 도쿄에선 이게 너무 흔해서 처음엔 당황했었거든
버튼 누르고 표 뽑아서 자리 앉는 거
서울에서 보니까 괜히 그때 자주 가던 동네 라멘집 생각나더라
국물은 뭐 그럭저럭이었는데 그 방식이 은근 정겨웠음
점심에 동료들이랑 새로 생긴 라멘집 갔는데
입구에 식권 자판기가 딱 있어서 나도 모르게 반가워짐ㅋㅋ
워홀 때 도쿄에선 이게 너무 흔해서 처음엔 당황했었거든
버튼 누르고 표 뽑아서 자리 앉는 거
서울에서 보니까 괜히 그때 자주 가던 동네 라멘집 생각나더라
국물은 뭐 그럭저럭이었는데 그 방식이 은근 정겨웠음
昼に同僚たちと新しくできたラーメン屋行ったんだけど
入口に食券の券売機がちょうどあって思わず嬉しくなったww
ワーホリのとき東京ではこれがすごく普通だったから最初は戸惑ったんだよね
ボタン押して券出して席座るやつ
ソウルで見たらなんかその頃よく行ってた近所のラーメン屋思い出した
スープはまあそこそこだったけどその方式が地味に懐かしかった
저 아직 출국 전인데 그 식권 자판기 얘기 많이 들었어요ㅋㅋ 도쿄 가면 저도 반가울 듯
비슷한 글
오늘 점심에 동료가 강남 라멘집 데려가서 갔는데 맛은 괜찮은데 자꾸 도쿄 갔을 때 먹던 거랑 비교하게 됨 국물은 한국이 좀 더 진하게 뽑는 느낌이고 면은 도쿄 쪽이 좀 더 꼬들한 듯 근데 이건 가게마다 다른 거라 일반화하긴 좀 그런가 신주쿠 골목 어딘가에서 새벽에 먹었던 라멘이 자꾸 생각남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ㅠㅠ 분명 동선 메모해뒀는데 노트북 바꾸면서 날아간 듯 다음에 도쿄 가면 그거부터 다시 찾아야지 혹시 신주쿠 새벽 라멘 추천 있으면 알려줘
점심시간에 동기 한 명이 회사 근처에 라멘집 새로 생겼다고 가보자는 거임 근데 나는 솔직히 점심에 라멘은 좀.. 무거워서 잘 안 땡김 ㅋㅋ 돼지국밥은 점심에 먹어도 괜찮은데 라멘은 왜 그런지 모르겠음 같은 국물인데 암튼 오늘은 다른 동기가 분식 가자고 해서 그쪽으로 끌려갔다 라볶이 먹고 나오니까 또 라멘 동기가 다음주엔 진짜 가야 한다고 못박음.. 알겠다고 했음 저녁에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점심에 굳이 왜 가려는지 뭐 가긴 갈 듯
오늘 야근 끝나고 폰 보다가 인스타에서 도쿄 라멘집 사진 떠서 한참 멍 때림ㅋㅋ 그때 회사 끝나고 동료들이랑 가던 동네 작은 츠케멘집 있었는데 이름은 까먹었어요 진짜 한국에 비슷한 거 있나 찾아봐도 그 맛은 또 안 나더라ㅠ 오늘 저녁은 그냥 편의점 김밥인데 갑자기 서러워짐
도쿄 오사카 얘기만 많이 보여서 한번 써봄ㅋㅋ 여기는 시급 950엔이라 도쿄 친구한테 말하면 짠하다고 함 근데 월세가 6만엔도 안 들어서 결국 비슷한 듯 다들 후쿠오카 워홀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텐진 쪽에서 일하는 한국인 워홀러 있으면 댓글 좀 ㅠㅠ
마포 회사 근처, 점심 로테가 완전히 굳어버려서 말이야 김밥, 떡볶이, 가끔 일본 음식이 그리워서 라멘집 이제 새 가게 뚫을 기력도 없어 ㅋㅋㅋ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있어?
오늘 카페 가기 귀찮아서 그냥 동네 도서관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노트북 자리 따로 있는 줄도 몰랐는데 콘센트도 있고 와이파이도 됨 무료인데 왜 진작 안 갔나 싶음 ㅋㅋ 근데 너무 조용해서 키보드 소리가 좀 신경쓰이긴 함 옆자리 분이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라 결국 두 시간만에 짐 쌌음 역시 나는 적당히 백색소음 있는 카페 체질인 듯 그래도 마감 급할 때 한 번씩은 가도 될 듯 커피값도 굳고 아아 한 잔 값이면 그날 점심 편의점 도시락이 해결되니까 ㅋㅋ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1. 후쿠오카는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고 들었어요 정말인가요? 2. 후쿠오카 워홀 가시는 한국인분들은 어느 역 근처에 많이 사시나요? 3. 부동산을 통해서 미리 집을 구하고 가고싶은데 부동산 추천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8월 말에 재류카드 주소등록까지 다 마쳤는데 오늘 유초은행가서 계좌 활성화하고 앱에서 재류카드로 인증하는데 스캔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3개
저 아직 출국 전인데 그 식권 자판기 얘기 많이 들었어요ㅋㅋ 도쿄 가면 저도 반가울 듯
국물보다 그 방식에 꽂힌 게 웃기네요ㅋㅋ
저 이번에 오사카 가는데 그 자판기 일본어만 있으면 못 고르는 거 아녜요?ㅋㅋ 사진 같은 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