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자금 모은다고 지금 알바 계속 붙잡고 있는데
출국 3개월 남으니까 언제 그만둬야 하나 갑자기 막막함ㅠ
짐 싸고 서류 챙기고 하려면 좀 여유 둬야 할 거 같은데
또 하루라도 더 벌어야 잔고가 붇는 거라 못 놓겠고ㅋㅋ
선배들은 출국 며칠 전까지 일하셨어요?
워홀 자금 모은다고 지금 알바 계속 붙잡고 있는데
출국 3개월 남으니까 언제 그만둬야 하나 갑자기 막막함ㅠ
짐 싸고 서류 챙기고 하려면 좀 여유 둬야 할 거 같은데
또 하루라도 더 벌어야 잔고가 붇는 거라 못 놓겠고ㅋㅋ
선배들은 출국 며칠 전까지 일하셨어요?
ワーホリ資金貯めるってことで今バイトずっと続けてるんだけど
出国まで3か月になったから、いつ辞めるべきか急に途方に暮れてる…
荷造りして書類も準備しようと思うと、ちょっと余裕持たせたほうがよさそうだけど
でも1日でも多く稼がないと残高が増えるわけだし、手放せなくてww
先輩たちは出国の何日前まで働いてましたか?
아 짐 싸는 게 제일 일이군요ㅋㅋ 2주면 딱 여유 있으려나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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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통장 보니까 딱 300 알바 더 늘려야 하나 싶은데 지금도 카페 주 5일 풀로 뛰는 중이라 몸이 안 따라줌ㅋㅋ 선배들은 출국 전에 보통 얼마 정도 모아서 가셨어요? 검색해보면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감이 안 잡히네요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고민중 출국 전에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초반 셰어하우스 보증금이랑 한두달 버틸 정도면 되는지.. 진짜 가서 바로 일 구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서움ㅠㅠ
아직 안 가본 주제에 정리글 쓰는 게 웃기긴 한데 먼저 다녀온 사람들 글 정독하다 보니 머릿속에 남는 것들이 있어서 나 보려고 적어둠 일단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초기 생활비였다 워홀 비자로 도착하면 바로 일은 할 수 있는데 첫 월급 들어오기까지가 뜨더라 그래서 최소 한 달치는 손에 쥐고 들어가라는 말이 계속 나옴 나도 지금 통장 보면서 이거 맞나 싶은 게 여기서 걸림 공항 도착 시간도 의외로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던데 어떤 분은 항공사가 붐빈다고 몇 시간 전에 오라 해서 갔는데 셀프체크인이랑 폰으로 할 거 미리 다 해두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았다고 반대로 골든위크 같은 연휴 껴 있으면 입국심사만 한참 걸린다니까 접수랑 출국 시기 겹치는 나로선 이 부분 계속 신경 쓰임 약 챙기는 것도 봤는데 처방약 좀 넉넉히 들고 들어가도 별 문제 없었다는 사람이 있더라 난 딱히 먹는 약은 없지만 상비약 정도는 미리 사둘 생각 집 구하는 것도 연휴 낀 시기엔 입주를 꺼린다는 말이 있었다 가스 전기 수도에 관공서 처리까지 한 번에 몰리면 꼬인다고 이건 도착하고 나서 겪을 일이라 아직 감이 잘 안 옴 연금이랑 건강보험 얘기는 좀 헷갈렸는데 전입신고할 때 연금 면제는 신청 가능하고
한국에서 알바 시작한 지 반년 됐는데, 한국어 못 해도 어떻게든 잘하고 있어🥹!! 의욕과 근성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알바 두 개 병행하고 있는데, 두 사장님 다 좋은 분들이라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 몇 달 더 힘낼게요!!!
입국/공항/초기정착 주제로 후배들이 자주 물어보는 것만 정리해둠ㅋㅋ 저 갈 때 기준이라 지금이랑 다를 수 있으니까 큰 흐름만 참고해주세요. 출국 전에 체크리스트 한 장 만들어두는 거 진짜 추천. 저는 머리로만 정리하다가 막판에 약 신고 서류 까먹어서 식겁한 적 있어서요.. 손으로 적어두면 빠진 게 눈에 보임. 약 얘기부터. 30일 이하 일반 처방약이나 감기약, 비타민 같은 건 그냥 들고 가도 됐어요. 근데 30일 넘는 장기 복용약이나 정신과 약, 주사제는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로 신고해야 한대요. 윤유카쿠인쇼(yunyu kakuin-sho)라는 절차인데 이름부터 어렵죠ㅠ 해당되는 분들은 출국 전에 미리 알아보는 게 안전해요. 공항에서 발 동동 구르는 거보단 백배 나음. 그리고 짐 중에 제일 골치 아픈 게 악기 들고 가는 분들. 일렉기타 같은 거 기내에 못 들고 타요 크기랑 무게 때문에. 보통 하드케이스 사서 위탁수화물로 부치는 게 일반적이고, 하드케이스가 부담되면 뽁뽁이로 칭칭 감아서 공항 포장센터에서 한 번 더 포장한 다음 부치는 방법도 있긴 해요. 근데 솔직히 저는 일본 가서 사는 것도 한 번 고민해보라고 함ㅋㅋ 도쿄 중고 악기 가게 의외로 많아서.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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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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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는 딱 2주 전에 관뒀어요 짐 싸다 멘붕 옴ㅋㅋ
아 짐 싸는 게 제일 일이군요ㅋㅋ 2주면 딱 여유 있으려나 참고할게요
전 알바는 아니고 회사였는데 미련 없이 일찍 접었어요
마지막 한 달은 돈보다 회화학원 특강 몰아듣는 게 더 남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