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고민중
출국 전에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초반 셰어하우스 보증금이랑 한두달 버틸 정도면 되는지..
진짜 가서 바로 일 구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서움ㅠㅠ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고민중
출국 전에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초반 셰어하우스 보증금이랑 한두달 버틸 정도면 되는지..
진짜 가서 바로 일 구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서움ㅠㅠ
ビザ取って3か月残ってるのに、残高見るとため息しか出ないねww
バイトもっと増やすべきかなって悩み中
出国前にどれくらい持って行きましたか?
最初のシェアハウスの保証金と、1〜2か月しのげるくらいあればいいのか..
ほんとに行ってすぐ仕事が見つかる保証があるわけじゃないから、ちょっと怖い😭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워홀 자금 모은다고 지금 알바 계속 붙잡고 있는데 출국 3개월 남으니까 언제 그만둬야 하나 갑자기 막막함ㅠ 짐 싸고 서류 챙기고 하려면 좀 여유 둬야 할 거 같은데 또 하루라도 더 벌어야 잔고가 붇는 거라 못 놓겠고ㅋㅋ 선배들은 출국 며칠 전까지 일하셨어요?
출국까지 딱 3개월 남았는데 통장에 300 좀 넘게 있음 편의점 야간 알바 들어가서 모으는 중인데 모일 기미가 안 보임 ㅋㅋ 어제도 점장님이 폐기 가져가라 해서 삼각김밥으로 저녁 때움 ㅠ 다들 워홀 처음 갈 때 초기 자금 얼마정도 들고 갔어요? N4라 일본어도 걱정인데 일단 돈이 더 급한 듯
워홀 다녀온 지 좀 됐는데 돌아와서 제일 후회되는 건 초반에 통장 너무 빨리 깬 거 저 갈 때 보증금이랑 첫 달 월세 내고 나니까 진짜 식겁했었음ㅠㅠ 쉐어하우스도 초기비용 만만치 않더라 출국 전에 '한 두세 달은 알바 없이 버틸 돈' 따로 챙겨두는 거 진심 추천 바로 일 구해질 거 같아도 면접·서류 기다리다 보면 시간 훅 감
아직 안 가본 주제에 정리글 쓰는 게 웃기긴 한데 먼저 다녀온 사람들 글 정독하다 보니 머릿속에 남는 것들이 있어서 나 보려고 적어둠 일단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초기 생활비였다 워홀 비자로 도착하면 바로 일은 할 수 있는데 첫 월급 들어오기까지가 뜨더라 그래서 최소 한 달치는 손에 쥐고 들어가라는 말이 계속 나옴 나도 지금 통장 보면서 이거 맞나 싶은 게 여기서 걸림 공항 도착 시간도 의외로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던데 어떤 분은 항공사가 붐빈다고 몇 시간 전에 오라 해서 갔는데 셀프체크인이랑 폰으로 할 거 미리 다 해두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았다고 반대로 골든위크 같은 연휴 껴 있으면 입국심사만 한참 걸린다니까 접수랑 출국 시기 겹치는 나로선 이 부분 계속 신경 쓰임 약 챙기는 것도 봤는데 처방약 좀 넉넉히 들고 들어가도 별 문제 없었다는 사람이 있더라 난 딱히 먹는 약은 없지만 상비약 정도는 미리 사둘 생각 집 구하는 것도 연휴 낀 시기엔 입주를 꺼린다는 말이 있었다 가스 전기 수도에 관공서 처리까지 한 번에 몰리면 꼬인다고 이건 도착하고 나서 겪을 일이라 아직 감이 잘 안 옴 연금이랑 건강보험 얘기는 좀 헷갈렸는데 전입신고할 때 연금 면제는 신청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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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9개
충분해요 .. 도쿄시면 우버 하세요 .. 알바로
오 우버 그런 방법도 있구나ㅋㅋ 일본어 N4여도 되려나요
저도 워홀 아니지만 그 글 보니까 저까지 긴장되네요ㅠㅠ 화이팅입니다!
ㅠㅠ 같이 긴장되시죠 ㅋㅋ 화이팅이에요!
저 갈 때 200정도 들고 갔는데 셰어 보증금이랑 첫달 월세 빼니까 진짜 금방 녹더라구요ㅠㅠ 300 더 모을 수 있으면 무조건 모으세요
200으로도 가시는 분들 많구나ㅠㅠ 알바 더 늘려야겠어요
저도 비슷하게 고민중이라 ㅠㅠ 셰어 보증금에 두세달 버틸 돈이면 된다 들었는데 진짜 무섭긴 해요
그쵸ㅠㅠ 저도 두세달치 들고 가는 게 맞나 싶고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계속 고민중이에요
두세달 버틸 돈은 있어야 마음 편해요ㅠㅠ 저도 그때 식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