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다녀온 지 좀 됐는데
돌아와서 제일 후회되는 건 초반에 통장 너무 빨리 깬 거
저 갈 때 보증금이랑 첫 달 월세 내고 나니까 진짜 식겁했었음ㅠㅠ
쉐어하우스도 초기비용 만만치 않더라
출국 전에 '한 두세 달은 알바 없이 버틸 돈' 따로 챙겨두는 거 진심 추천
바로 일 구해질 거 같아도 면접·서류 기다리다 보면 시간 훅 감
ワーホリ行ってきてからちょっと経つんだけど
帰ってきて一番後悔してるのは、最初のほうで通帳のお金をあまりにも早く崩しちゃったこと。
私行った時、保証金と最初の月の家賃払ったらマジでびびった😭
シェアハウスも初期費用がバカにならなかったよね
出国前に「1、2〜3か月はバイトなしで耐えられるお金」別で用意しとくの、マジでおすすめ。
すぐ仕事見つかりそうでも、面接・書類待ってるうちに時間あっという間に過ぎる
헐 저도 곧 워홀 갈까 고민 중인데 두세 달치 따로 챙기라는 거 메모해둬야겠어요ㅠㅠ 감사합니다!
헉 저도 초기비용 엑셀 계산 중인데 두세 달치 버틸 돈은 꼭 따로 빼둘게요ㅠㅠ 감사합니다
엑셀까지 ㅋㅋ 든든하네요 화이팅
그러게, 나도 첫 달에 통장 잔고가 확 줄어서 엄청 당황했어…ㅠㅠ 세 달 치는 따로 들고 있는 거 진짜 중요하지
ㅇㅈㅇㅈ 면접 한두 번 떨어지면 그 한 달이 진짜 훅 가더라구요ㅠㅠ
헐 저 출국 3개월 남았는데 진짜 새겨들을게요ㅠㅠ 두세 달치 따로 빼두는 거 메모해둠
넵 진짜 그 돈이 마음에 여유 만들어줘요ㅠㅠ 화이팅!
헐 저도 곧 워홀 갈까 고민 중인데 두세 달치 따로 챙기라는 거 메모해둬야겠어요ㅠㅠ 감사합니다!
ㅇㅇ 진짜 그래요ㅠㅠ 두 달 치 정도면 마음이 한결 편함
진짜 그거예요, 면접 기다리다 보면 그냥 2주 훅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