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지나면 항공권 싸진다는 말에 마음이 급해짐
근데 비자가 아직 안 나온 상태에서 왕복 끊어놓기가 무서워요
혹시 심사에서 미끄러지면 그 돈은 어떻게 되는 건지..
지금 통장 상황이 여유 있는 게 아니라 몇만원 차이도 크게 느껴져서 계속 창만 열어놨다 닫고 있음
하.. 그냥 비자 확정되고 나서 끊는 게 맞을까요
繁忙期を過ぎたら航空券が安くなるって聞いて、気持ちばかり焦ってくる
でもビザがまだ出ていない状態で往復を取っておくのが怖いです
もし審査で落ちたら、そのお金はどうなるのか..
今、口座に余裕があるわけじゃなくて、数万ウォンの差でも大きく感じるから、ずっとページだけ開いては閉じてる
はぁ.. やっぱり、ビザが下りてから取るのがい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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