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워홀 준비하면서 한인부동산 3곳에 견적 받고 있는데요
초기비용 엑셀 정리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진 게 있어서요
계약 시작일이 1일인데 실제 입주는 중순쯤 하게 되면 그 빈 기간 월세도 내야 하는 건지..
일할 계산해주는 곳도 있고 그냥 한 달치 다 내라는 곳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거기다 입주월 + 다음달 월세 선납이라고 하면 첫달에 월세만 2개월치 이상 나가는 거잖아요
시키킹 레이킹까지 합치면 초기비용이 생각보다 훨씬 클 것 같은데
혹시 계약 시작일 조율해서 입주일에 맞춰보신 분 계실까요?
아니면 그냥 다 내는 게 보통인지 궁금해요
大阪でワーホリの準備しながら、韓国人向けの不動産3か所に見積もりをもらってるんですが。
初期費用をエクセルで整理していたら、急に気になったことがあって
契約開始日が1日なのに実際の入居は月の半ばくらいになると、その空いてる期間の家賃も払わないといけないのか..
日割り計算してくれるところもあるし、普通に1か月分まるごと払えっていうところもあるって聞いたんですよね。
それに入居月+翌月分の家賃を前払いってなると、最初の月に家賃だけで2か月分以上出ていくってことじゃないですか。
敷金礼金まで合わせると、初期費用が思ったよりずっと大きくなりそうなんですが。
もしかして契約開始日を調整して、入居日に合わせてみた方いらっしゃいますか?
それとも、普通はそのまま全部払うのか気になります。
저도 초기비용 엑셀로 정리하고 있을 때 똑같은 게 궁금했어요. 일할 계산해주는지 아닌지는 매물마다 달라서, 견적 단계에서 미리 물어봐 두는 게 안심될 것 같아요
저는 계약 시작일을 입주일에 맞춰달라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결국 일할 계산으로 협의했어요. 한인부동산이면 그 부분 조율이 되는 곳도 있으니까 견적 받을 때 일할 가능 여부를 꼭 같이 물어보세요
저도 이거 제일 무서운 부분ㅠ 시키킹 레이킹에 선납까지 합치면 진짜 얼마나 나오는 건지
저는 3~4일 정도 조율해서 들어갔어요. 그 이상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일할 계산이냐 아니냐는 나중에 퇴거할 때도 관련 있는 부분이라 꼭 문의하셔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