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방 도시의 현실이에요.
(돗토리시 돗토리역 앞 상점가)
예전에는 상점가에 여러 가게가 있어 활기찼지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젊은이들이 도심으로 빠져나간 탓에 과소화되고 있어요.
저는 이 동네를 정말 좋아해서 어떻게든 매력을 알리는 등 계속 노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살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어요.
일본 지방 도시의 현실이에요.
(돗토리시 돗토리역 앞 상점가)
예전에는 상점가에 여러 가게가 있어 활기찼지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젊은이들이 도심으로 빠져나간 탓에 과소화되고 있어요.
저는 이 동네를 정말 좋아해서 어떻게든 매력을 알리는 등 계속 노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살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어요.
日本の地方都市の現状です。
(鳥取市 鳥取駅前の商店街)
昔は商店街に色んな店があって賑やかだったのですが人口減少、高齢化、若者が都心へと移動して行ったことによって過疎化しています。
自分はこの街が大好きなのでどうにかして魅力を伝えたりしたりしていってより色んな人が訪れ、住みたいと思える場所にしたいで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긴자키무라야 라는 곳인데요.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 같은 곳에 곧잘 입점되있는 빵집이에요. 1869년에 세워져서 거의 160년이 다 되가는 빵집이고 천황한테도 헌상된 적이 있다고 해요. 여러가지 빵 종류가 많은데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사카다네 앙빵 치즈크림 사카다네 앙빵이 이 빵집의 주력 상품인데 쌀과 누룩으로 만드는 일본의 전통발효빵 같은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데 치즈크림은 크리미한 치즈가 정말 듬뿍 들어서 블랙커피랑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크기는 아기 주먹정도? 간식으로 먹기도 좋습니다. 다른 사카다네 앙빵도 맛있어요. 크림메론 메론빵인데요. 안에 메론퓨레랑 메론과육이 들어있어서 메론맛과 향이 정말 강하게 나요. 여태까지 제가 먹어본 최고의 메론빵이었어요. 안에는 이렇게 되있습니다. 한 때는 매일 점심마다 이것만 먹기도 했어요. 기억나는 점포는 신주쿠 근처는 이세탄, 케이오 백화점이 있고 오다큐...는 백화점 자체가 없어졌었는데 신주쿠 안 간지 좀 되서 다시 생겼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케부쿠로에는 세이부, 토부백화점에 있습니다. 긴자랑 니혼바시, 도쿄다이마루에도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요코하마 소고나 타카시마야에도 있습니다.
매일 이런 길을 자전거로 달리며 학교에 가고 있어요! 도중에 논길도 있어서 엄청 애니 느낌이 나요ㅎㅎ
고향에 내려올 때마다 신세 지는 동네 목욕탕에 왔어요~
추천할만한 체인점이나 장소있을까요? 그 지역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는게 취미라
명동이나 홍대 말고, 현지 사람들이 자주 가는 동네가 있나요?카페나 밥집이 많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시골은 이런 느낌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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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돗토리면 그래도 많이 들어본 곳인데 사람이 없군요
그러게요.
살기에는 정말 좋은 환경이라 지내기 편한데, 도심이 쇠퇴해 버려서 조금 떨어진 쇼핑센터에 다들 몰려 버리다 보니 사람을 볼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저는 요코하마 출신인데, 언젠가는 돗토리에 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살기에는 좋은 곳이긴 한데요ㅠㅠ
제가 학생인 동안 여러 가지로 돗토리를 활기차게 만들 수 있는 일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작년에 여행 갔던 곳인데 다 좋았는데 버스 배차 간격이 너무 차이 나서 힘들었어요
그렇네요.
배차 간격에 차이가 있는 건 사실이에요. 결국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건 아무래도 인구 감소가 큰 요인인 것 같다고 느껴요.
버스를 많이 운행해도 그만큼 운영사가 적자를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운행하고 싶어도 운행할 수 없다는 거죠.
어렵네요...
제가 보기에는 이곳이 정말 평화롭고 살기에 좋아 보여요!다음에 꼭 가보고싶어요😎
가실 기회가 생기면 말씀해 주세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쭉 정말 좋아해 온 동네라서 매력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뭐, 아직 모르는 것도 많아서 저도 더 여러 곳에 가봐야겠지만요ㅎ
@아이스좋아요!!
그러게요, 분위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