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처음 가는 후배가 가이세키 코스가 너무 길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물어보길래 정리해 둡니다
저도 처음엔 메뉴 한자 보고 멍 때렸어요 ㅋㅋ
보통 가이세키는 사키즈케(식전 안주) → 핫슨(전채 모듬) → 무코즈케(회) → 오완(맑은 국) → 야키모노(구이) → 타키아와세(조림) → 스노모노(초무침) → 토메완·고항·코노모노(된장국·밥·절임) → 미즈가시(과일) 순서로 나옵니다
중요한 건 사키즈케·핫슨·무코즈케에서 너무 많이 먹으면 후반 구이·조림에서 배가 차서 못 먹어요
특히 야키모노로 그 지역 향토 생선이나 와규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게 진짜 메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밥은 거의 마지막에 나오니까 처음부터 밥 달라고 하지 말 것
알레르기나 못 먹는 거 있으면 예약할 때 미리 메일로 적어두는 게 좋아요 당일 말하면 코스 바꾸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旅館に初めて行く後輩が、懐石コースが長すぎて何が何だかわからないって聞いてきたので、まとめておきます。
私も最初はメニューの漢字見てぽかんとしてましたww
普通、懐石は先付(食前のおつまみ)→八寸(前菜盛り合わせ)→向付(刺身)→お椀(澄まし汁)→焼き物(焼き料理)→炊き合わせ(煮物)→酢の物(酢の物)→止め椀・ご飯・香の物(味噌汁・ご飯・漬物)→水菓子(果物)の順で出てきます。
大事なのは、先付・八寸・向付でたくさん食べすぎると、後半の焼き物・煮物でお腹がいっぱいになって食べられません。
特に焼き物でその地域の郷土の魚や和牛が出てくることが多いので、それが本当のメインだと思えばいいです
それとご飯はほぼ最後に出てくるから、最初からご飯くださいとか言わないこと
アレルギーとか食べられないものがあるなら、予約するときにあらかじめメールに書いておくのがいいです 当日に言ってもコースを変えるのは難しいらしいです
야키모노가 메인이라는 거 처음 알았네요 ㅋㅋ
공감ㅋㅋㅋ 초반 페이스 조절 어렵지요
알레르기는 사전에 메일, 메모메모
넵 메일로 미리가 안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