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오사카 갈 때는 그냥 최저가만 안 보게 되더라고요
같은 호텔, 같은 객실이어도 아고다랑 부킹닷컴 가격이 2만~5만원씩 차이 나는 날이 있었어요
일정 안 정해졌으면 무료 취소 되는 부킹닷컴 먼저 잡아두고, 확정되면 아고다 가격도 다시 비교해보는 편이에요
인기 숙소는 2~3개월 전엔 보는 게 마음 편했어요
1. 난바/도톤보리 쪽
온야도노노 난바는 2인 2소 기준 1박 17만원대였고, 대욕장 있어서 아이 재우고 씻기 편했어요
물도 보통 무료로 1인 1병이나 2병 주고, 냉장고는 비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간식 넣기 좋았어요
다만 근처 6번 출구는 계단이 많아서 유모차나 캐리어면 10번 출구 쪽이 훨씬 나아요
2. 가성비 숙소
가네요시 료칸은 난바, 닛폰바시 쪽이라 위치 좋고 12만~13만원대라 부담이 덜했어요
유카타도 주고 6층 대중탕 있어서 일본 느낌 내기 괜찮더라고요
에어비앤비는 3박 14만5천원 정도 본 적도 있는데, 도톤보리 근처는 호스트 답이 늦거나 없는 경우가 있어서 슈퍼호스트 꼭 확인 추천이에요
3. 아이 동반 체크포인트
체크인할 때 여권은 꼭 필요하고, 어린이 정책 특히 6세 이하 가능 여부는 예약 전에 꼭 보세요
난바 쪽은 밤에 시끄러운 편이라 예민한 아이면 우메다나 덴노지도 같이 보시는 게 나아요 ㅠㅠ
子ども連れて大阪行くときは、ただ最安値だけ見るってわけじゃなくなるんですよね。
同じホテル、同じ客室でも、AgodaとBooking.comで2万〜5万ウォンずつ値段が違う日がありました。
日程がまだ決まってなければ、無料キャンセルできるBooking.comを先に押さえておいて、確定したらAgodaの価格もまた比較してみるほうです。
人気の宿は2〜3か月前には見ておくと気が楽でした。
1. なんば/道頓堀あたり
御宿野乃なんばは2人2食付き基準で1泊17万ウォン台で、大浴場があるから子どもを寝かせてからお風呂入るのが楽でした。
水もたいてい無料で1人1本か2本もらえて、冷蔵庫は空いてることが多いからおやつ入れるのに良かったです
ただ、近くの6番出口は階段が多いので、ベビーカーやキャリーなら10番出口のほうがずっといいです。
2. コスパのいい宿
かねよし旅館はなんば、日本橋のあたりだから立地も良くて、12万~13万ウォン台でそこまで負担じゃなかったです。
浴衣もくれるし、6階に大浴場もあって日本っぽい雰囲気を味わうのにちょうどよかったです。
Airbnbは3泊で14万5千ウォンくらいのを見たこともあるんですが、道頓堀近くはホストの返事が遅かったり来なかったりすることがあるので、スーパーホストかどうかは必ず確認するのおすすめです。
3. 子連れのチェックポイント
チェックインのときはパスポートが必ず必要で、子どものポリシー、特に6歳以下が可能かどうかは予約前に必ず確認してください。
難波のほうは夜うるさめなので、敏感なお子さんなら梅田や天王寺も一緒に見たほうがいいです😭
가격 비교 팁 감사해요!
난바는 역출구랑 엘리베이터 위치까지 같이 보는 게 진짜 중요해요 저도 도쿄 살 때 친구들 숙소 봐줄 때 가격보다 이동 동선 먼저 체크했는데, 아이 있으면 체감 차이 크더라고요
무료취소 먼저 잡는 방식 진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