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늘 가던 밀면집 갔는데 벽에 여름 한정이라고 종이 하나 붙어있더라
원래 물밀면만 먹는데 오늘은 그거 시켜봄
국물에 뭔가 좀 다른 게 섞였는지 살짝 새콤한 게 강했음
맛없진 않은데 어..? 하면서 먹었다ㅋㅋ
반쯤 먹다가 그냥 평소 먹던 게 낫다는 결론 남
사장님이 이번 여름만 하는 거라고 하시던데 언제까지인지는 안 물어봄
어차피 다음엔 원래 거 시킬 거 같아서
괜히 새로운 거 도전했다가 아쉬운 날
昼にいつも行ってたミルミョン屋に行ったんだけど、壁に「夏限定」って紙が1枚貼ってあった
いつもは水ミルミョンだけ食べるんだけど、今日はそれ頼んでみた
スープに何かちょっと違うものが混ざってたのか、酸味が少し強かった
まずくはないんだけど、え..?ってなりながら食べたww
半分くらい食べたところで、普通にいつも食べてたやつのほうがいいなって結論になった
店主さんがこの夏だけやるものだって言ってたけど、いつまでなのかは聞いてない
どうせ次はいつものを頼むと思うから
わざわざ新しいのに挑戦したら、残念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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