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쯤 두 번째 오사카 갈까 생각중인데 유모차 들고 갈지 힙시트만 챙길지 진짜 고민이에요
첫 오사카 때 3살이었을때는 유모차 끌고 갔는데 도톤보리쪽 인파에서 거의 못 밀고 다님ㅠㅠ 결국 들고 다닌 시간이 더 길었던 거 같아요
근데 힙시트만 가니까 또 애가 잠들었을때 엄마 허리가 나가더라구요..
4살되니까 좀 걷긴 하는데 한큐 백화점이나 우메다 지하상가 그 끝없는 거리 생각하면 또 막막
유모차파vs힙시트파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참고로 숙소는 난바쪽 잡을 거 같아요
夏ごろに2回目の大阪行こうかなって考え中なんですが、ベビーカー持って行くかヒップシートだけ持って行くか本当に悩んでます。
最初の大阪のとき、3歳だった時はベビーカーを押して行ったんですが、道頓堀のほうの人混みではほとんど押して歩けませんでした😭 結局抱っこしてた時間のほうが長かった気がします
でもヒップシートだけで行くと、また子どもが寝ちゃった時にママの腰がやられるんですよね..
4歳になると少しは歩くんだけど、阪急百貨店とか梅田の地下街のあの果てしない距離を思うとまた気が遠くなる
ベビーカー派vsヒップシート派、みなさんどうしましたか?
ちなみに宿は難波のほうに取ることになりそうです。
댓글 9개
4살이면 그냥 유모차요 ㅠㅠ 난바면 지하철 엘베도 그럭저럭 있어요
엘베 위치 미리 봐둬야겠네요 ㅠㅠ
엘베 있으면 든든하죠ㅋㅋ
난바 라인 엘베 잘 돼있죠 ㅇㅈ
도톤보리 그 인파에서 유모차는 빡셀 것 같아요… 난바를 거점으로 하신다면 가벼운 쪽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쵸ㅠ 가벼운 게 답인가봐요
도톤보리 인파엔 진짜 유모차 못 밀죠ㅠㅠ
그쵸ㅠㅠ 결국 들고만 다녔어요
진짜 그거야ー 사람 엄청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