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학기부터 서울의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됐는데, 한국 학생들은 공부량이 엄청나다고 들어서 조금 쫄고 있어요…ㅎ 시험 기간이 되면 카페에 24시간 있거나, 도서관에 침낭을 가져와서 밤새는 사람도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저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돼요ㅠㅠ 현실적인 시험 기간 분위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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