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학기부터 서울의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됐는데, 한국 학생들은 공부량이 엄청나다고 들어서 조금 쫄고 있어요…ㅎ 시험 기간이 되면 카페에 24시간 있거나, 도서관에 침낭을 가져와서 밤새는 사람도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저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돼요ㅠㅠ 현실적인 시험 기간 분위기가 궁금해요!
来学期からソウルの大学に交換留学に行くんですが、韓国の学生は勉強量がすごいと聞いて少しビビっています…(笑)テスト期間になると、カフェに24時間いたり、図書館に寝袋を持ってきて徹夜する人もいるって本当ですか?私もついていけるか心配です😭 リアルなテスト期間の雰囲気が知りたいです!
헐 침낭은 좀 무섭네요ㅋㅋ 밤샘이 기본이라니
한국 친구들 보면 시험기간엔 진짜 빡세게 하긴 하더라ㅋㅋ 근데 다 그런 건 아니고 사람마다 달라
저도 교환 가기 전에 같은 얘기 들었는데 시험기간 도서관 자리 잡기 전쟁이라더라구요ㅋㅋ
한국 학부 다닐 때 시험기간엔 진짜 도서관 자리 잡기가 전쟁이었어요ㅋㅋ 침낭까진 드물어도 밤새는 사람은 흔해요
한국 친구들 보면 진짜 빡세게 하더라ㅋㅋ 근데 다 그런 건 아니고 사람마다 다름
헐 저도 그 얘기 들어서 쫄리는데ㅋㅋ 가서 후기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