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chisushi
공지사항소개이용 가이드파트너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고객지원
자유유학워홀

kimchisushi

한국인과 일본인이 모국어로 소통하는 한일 커뮤니티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유학
  • 워홀
  • 명예의 전당

가이드

  • 대학 입시 가이드
  • 한국유학 교과서
  • 이용 가이드
  • 데이터 리포트

서비스

  • 소개
  • 파트너
  • 고객지원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kimchisushi

김치스시 앱으로 더 편하게

iOS · Android 모두 지원

다운로드App Store다운로드Google Play

© 2026 kimchisushi Co., Ltd. · kimchi-sushi.com

og 도쿄학생KR
유학일본 유학16시간 전
og 도쿄학생KR·유학일본 유학16시간 전

면접 때 손 떨려서 물컵 못 잡은 얘기面接のとき手が震えて水の入った紙コップ持てなかった話

합격 후기 쓸까 하다가 그냥 흑역사 하나 풀어봄

나 면접 역전합격했다고 여기저기 자랑했는데

사실 면접장 들어가기 직전에 손이 미친듯이 떨려서

대기실에 놓인 종이컵 물을 두 번이나 흘릴 뻔했음

첫 질문 답할 때 목소리도 살짝 갈라졌는데

교수님이 웃으면서 천천히 말해도 된다고 해주니까

그때부터 이상하게 풀리더라구요

결국 준비한 거보다 그 분위기에서 편해진 게 컸던 듯

면접 앞두고 손 떨리는 거 진짜 나만 그런 거 아님ㅋㅋ

合格体験記でも書こうかと思ったけど、ただの黒歴史をひとつ投下してみる

私、面接で逆転合格したってあちこちで自慢してたんだけど

実は面接会場に入る直前に手が狂ったみたいに震えて

待合室に置いてあった紙コップの水を二回もこぼしそうになった

最初の質問に答えるとき声もちょっと裏返ったんだけど

教授が笑いながらゆっくり話してもいいって言ってくれたから

そのときから不思議とうまくいくようになったんですよね

結局、準備してたことよりあの雰囲気の中で楽になれたのが大きかった気がする

面接前に手が震えるのってマジで私だけじゃないww

32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유학 게시판 최신글

  • 유학 면접비 관련 질문KR[2]26.07.20
  • 일본 유학이나 어학연수, 단기 유학을 가고 싶은 중학생입니다..KR26.07.19
  • 독서실 지정석 결제하고 하루 두 시간 씀ㅋㅋKR[1]26.07.19
  • 100엔샵 가면 왜 필요없는 것만 사올까ㅋㅋKR26.07.18
  • 유학 때 재류카드 주소변경 미루다 큰일 날 뻔KR[3]26.07.17
  • 아르바이트 구합니다26.07.17
  • 일본 대학교 어디가 좋을까요?KR[4]26.07.16
  • 선택과목 뭐 해야하나요...KR26.07.15
  • 스무살 일본 유학 질문KR[4]26.07.15
  • 교환학생이 좋을까요 바로 진학이 좋을까요[3]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