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학기 어학당에 내려고 서류 준비하고 있는데, 사진 크기만 안 적혀 있어서 막혀 있어
일본 이력서용 사진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걸 쓸 수 있으면 편할 텐데
일단 지하철에 있는 증명사진 기계 위치만 알아봤어
다음 학기 어학당에 내려고 서류 준비하고 있는데, 사진 크기만 안 적혀 있어서 막혀 있어
일본 이력서용 사진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걸 쓸 수 있으면 편할 텐데
일단 지하철에 있는 증명사진 기계 위치만 알아봤어
来学期の語学堂に出そうと思って書類そろえてるんだけど、写真のサイズだけ書いてなくて止まってる
日本の履歴書用のがまだ残ってるからそれ使えたら楽なんだけどなあ
とりあえず地下鉄の証明写真機の場所だけ調べて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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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27학번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참고로, ·경북대학교·부산대학교(·부경대학교·대구대학교)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①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증명사진은 필요한 걸까요?(8일(수)까지 학교에서 찍은 증명사진 데이터가 필요한지 말해야 해서ㅜㅜ) ②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봄학기 입학이 안 되는 곳은 거의 없을까요?(저번에 한국 유학 박람회에 갔을 때, 충남대는 바로 봄학기 입학은 안 된다고 했어서、、、) 선배님들 꼭 좀 알려주세요🙇🏻♀️
취활 얘기만 쓰다가 오랜만에 입시 쪽으로. 나도 사립대 거쳐서 신졸 입사한 케이스라 EJU 기억이 아직 남아있음. 후배들이 가끔 물어봐서 정리해두면 편할 것 같아서 적어봄. 일단 일본 대학 입시는 크게 사립대랑 국공립대로 나뉘고, 유학생은 외국인 유학생 특별선발이라는 별도 트랙으로 들어감. 일본인이랑 같이 센터시험 보는 거 아님. 이거 헷갈리는 사람 많더라. 핵심은 EJU(일본유학시험). 매년 6월이랑 11월 두 번 있고, 과목은 일본어·종합과목·수학·이과과목으로 구성됨. - 문과: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 코스1 - 이과: 일본어 + 이과(물·화·생 중 2개) + 수학 코스2 배점은 일본어 450점, 종합과목 200점, 수학 200점. 일본어가 청해·청독해·독해로 나뉘는데 비중이 제일 커서 사실상 일본어 싸움이라고 봐도 됨. 그리고 기술(작문)은 50점 별도 채점인데, 대학마다 반영하는 데도 있고 안 보는 데도 있음. 지망 대학 모집요강 꼭 확인. 입시 자체는 보통 이런 식: - 사립대: EJU + 영어(TOEFL/TOEIC) + 면접 + 지원동기서(志望理由書) - 국공립대: EJU + 영어 + 2차 시험(본고사/면접/소논문). 대학별로 진짜 천차만별이
현재 고2이고 한국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 대학교 유학이 목적입니다 기한이 얼마 안남았다보니 모집 요강들을 보면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찾아가며 공부하고있습니다. 모집요강을 보면 일부 대학교는 졸업 증명서뿐만 아니라 성적증명서를 같이 보는 경우가 있던데, 성적 증명서를 통해 고등학교 성적을 보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이수한 과목을 확인하려고 보는 건인지 알고싶습니다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지금 연세대 어학당(신촌에 있는 데)에서 한국어 공부 중인데, 유학 결정할 때 ‘어학당 어디로 할지 문제’로 꽤 고민했어서, 대충 정리해둘게. ■ 연세대학교(연세대) 어학당 신촌역 바로 근처라서, 유학생이 진짜 많아. 일본인도 꽤 있어. 반은 1~6급까지 나뉘어 있고, 6급이 제일 위야. 3주 단기과정도 있어서, 여름방학에만 오는 애들도 있었어. 반 배정 테스트, 은근 빡세… 필기 거의 100문항+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 있어서, 첫날부터 완전 녹초됐던 기억 있어. ■ 그 밖에도 유명한 곳들 - 한양대 어학당: 학기마다 다르긴 한데, 숙제·쪽지시험이 적다고 들었어(가을학기 3급이 그랬다는 애 있었어) - 서울시립대: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다던데 -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일본인이 좀 많은 대표적인 곳들 - 부산대: 파견으로 와 있는 애들도 있고, 서울 말고 다른 선택지도 괜찮다고 생각해 - 한국외대: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었어서, 진심인 사람들한테 맞을지도 몰라 ■ 좀 딴얘기 연세 3주 코스, 어떤 학기는 하루 4시간 수업에 숙제도 거의 없었다고 해서 그거 들었을 때 '그쪽으로 할걸 그랬다~' 싶었어(ㅎ). 근데 빡세게
6월 시험 준비하면서 접수 절차 미리 보는 중인데 헷갈리는 게 있음ㅋㅋ 원서 낼 때 시험 도시를 한국으로 할지 일본으로 할지도 골라야 하는 거 같던데 국내 응시랑 현지 응시랑 뭐 차이 있나요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계속 화면만 들여다보는 중 아 배고파 일단 밥부터 먹어야겠다
저는 한국 종로 이치고이치에 다니면서 EJU 준비하고 도일전으로 사립대 들어온 케이스라, 이 글은 그 시점에서 정리해보는 거임. 참고만 하세요. 경로는 크게 두 갈래. 1) 한국에서 EJU 학원 다니다가 합격하고 도일전 입학 - 종로 이치고이치에가 대표적. 종합과목·수학·이과·일본어·토플 다 있음. - 장점: 한국에서 입시 정보 빨리 받음. 어학교 학비(연 70~80만엔) 안 들어감. - 단점: 일본어 환경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서 면접·청해 적응을 따로 신경 써야 함. 저는 이게 제일 힘들었음. 2) 일본 어학교 먼저 가서 현지에서 준비 - 학비가 한 해 더 들긴 함(70~80만엔 정도). - 입시 정보는 한국 학원보다 약하다는 얘기가 많긴 한데, 진학 위주 어학교 잘 고르면 진학반에서 소케이·MARCH급 합격 사례 꽤 있음. 학교 고르는 게 거의 전부인 듯. - 일본 생활 적응이랑 일본어 실전이 자연스럽게 되니까, 면접 약하면 이 경로가 안전한 면도 있음. 비용은 사람들이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학교 종류로 갈림. - 국공립대는 학비 연 535,800엔, 입학금 282,000엔 별도. 사립의 1/2~1/3 수준. - 와세다 같은 사립은 학비 연 약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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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일본인 유학생 커뮤니티입니다🌸 얼마 전 서울캠퍼스에서 중간고사 간식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한국 대학에는 시험 기간에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문화가 있어요. 이번에는 일본인 학생들에게 친숙한 주먹밥과 인스턴트 미소된장국을 나눠드렸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께 잠시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협찬해 주신 김치스시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한국 유학할 때 일본에서 고방으로 고시원 계약하신 분 계시면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 고2인데 졸업하면 한국에 유학 갈 거예요. 쉬는 날에는 놀러 다니고 싶어요. 그래서 추천하는 곳이 있나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사투리를 쓰나요? 부산으로 유학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이 문제 1번의 답이 ①이 아니라 ④인 이유랑, 문제 2번의 답이 ②가 아니라 ③인 이유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4개
저도 마찬가지로 내년 어학당 원서를 내려고 준비하고 있는 중이에요!
준비할 것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힘들죠🥲!
보통 사이즈는 3.5cm × 4.5cm인 것 같지만 학교에 따라서는 3×4인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3×4도 있네요, 학교 페이지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게요.
저는 지하철 사진기보다 사진관에서 찍는 게 결국 더 편했던 것 같아요.
역시 그렇군요, 사진관도 한번 알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