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자마자 위에서 드릴 소리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계속임
인테리어 공사 하나본데 하필 오늘 넘겨야 할 마감 있는 날이라 미치겠음 ㅋㅋ
헤드폰 쓰고 화이트노이즈 틀어봐도 드릴 소리는 뚫고 들어오네
결국 노트북 챙겨서 근처 카페로 도망 나와야 하나 고민 중
근데 이 시간에 나가려니 또 귀찮아서 침대에 누워서 소리 잦아들기만 기다리는 중
프리랜서라 집이 곧 사무실인데 이럴 때가 제일 답 없음
관리실에 몇 시까지 하는지 물어봤더니 저녁까진 각오하라길래 그냥 포기했음
朝目覚めた瞬間から上でドリルの音がし始めて、今までずっと続いてる
内装工事でもしてるっぽいんだけど、よりによって今日が提出しなきゃいけない締切の日だから狂いそうww
ヘッドホンしてホワイトノイズ流してみてもドリルの音は突き抜けて入ってくるな
結局ノートPC持って近くのカフェに避難しに行くべきか悩み中
でもこの時間に出るのもまた面倒で、ベッドに寝転んで音が静まるのを待ってるだけ
フリーランスだから家がそのままオフィスなんだけど、こういう時が一番詰む
管理室に何時までやるのか聞いたら、夕方までは覚悟しろって言われてもう諦めた
재택하는 날에 그건 너무 빡세다ㅋㅋㅋ 빨리 카페로 피신하는 게 좋을 거야~
재택하는 날에 그건 너무 빡세다ㅋㅋㅋ 빨리 카페로 피신하는 게 좋을 거야~
귀찮아서 아직도 침대 ㅋㅋ
마감 날에 그건 빡세네ㅋㅋ 카페로 도망가는 게 정답일지도
그니까ㅋㅋ 근데 나가기 귀찮아서 아직도 침대임
드릴 소리 진짜 너무 힘들지, 카페로 피신하는 게 정답일지도
고민되네 ㅋㅋ 나가긴 귀찮고
프리랜서는 그게 진짜 답 없죠 ㅋㅋ 카페 도망 추천
귀찮아서 아직 침대임 ㅋㅋ
프리랜서 이럴 때 진짜 답 없죠 ㅋㅋ 얼른 카페로 대피하세요
그니까요 침대에서 뭉개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