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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ゆき旅JP
자유3월 30일 1:30
og ゆき旅JP·자유3월 30일 1:30

홋카이도 여행 동선 정리: 삿포로·오타루·후라노 이동시간과 패스 팁北海道旅行の動線まとめ:札幌・小樽・富良野の移動時間とパスのコツ

홋카이도는 생각보다 꽤 넓어서, 도시 간 이동시간부터 먼저 잡는 게 중요했어요

신치토세공항에서 삿포로까지 JR 쾌속으로 약 40분이고, 하코다테는 삿포로에서 JR로 약 5시간이라 당일치기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꽤 빡빡한 편이에요

공항에서 국내선 환승이 있으면 입국수속 포함 최소 1시간 30분은 비워두는 게 안전했어요

1) 삿포로는 거점으로 딱 좋았어요

오도리공원, TV타워, 시계탑, 스스키노까지 묶어서 보기 편하고, 겨울엔 지하상가가 잘 되어 있어서 밖보다 안이 더 따뜻해서 걷다 보면 덥기도 했어요

다만 도심이 바둑판식이라 블록마다 횡단보도를 건너야 해서 도보 이동은 은근 피곤하더라고요

첫 끼는 라멘거리에서 라멘+만두+삿포로 생맥주 조합 추천드리고, 게는 카니쇼군이 11:00~22:30 운영이라 일정에 넣기 괜찮았어요

2)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JR로 약 1시간이라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았어요

오타루 운하, 오르골당, 메르헨교차로 쪽은 도보로 묶어 돌기 좋고, 기념품은 오르골이 제일 무난했어요

시간이 되면 텐구산 로프웨이나 후나미자카까지 넣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3) 후라노·비에이는 교통이 핵심이에요

대중교통만으로는 애매해서 차나 투어가 편하고, 겨울 비에이 투어는 보통 7:30 출발해서 18:30쯤 삿포로 복귀하더라고요

여름 7~8월엔 팜토미타 라벤더가 예쁘고, 라벤더 아이스크림이랑 후라노 메론은 꼭 먹어보시면 좋겠어요

4일 이상이면 JR홋카이도 레일패스 5일권이 약 17만원대라 꽤 이득이고, 한국에서 미리 사면 현지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았어요

눈축제는 2월 초라 일정 맞추면 좋긴 한데, 사람이 꽤 많아서 식당 예약이랑 JR 지정석은 미리 잡아두시는 게 좋아요

겨울 4박5일은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커서 무리하게 많이 넣지 않는 게 낫고, 여행자 보험도 꼭 들어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北海道は思ったよりかなり広いので、都市間の移動時間から先に押さえるのが大事でしたよ

新千歳空港から札幌まではJR快速で約40分で、函館は札幌からJRで約5時間なので日帰りもできなくはないですが、かなりハードなほうですね

空港で国内線に乗り継ぎがあるなら、入国手続き込みで最低1時間30分は空けておくのが安全でしたよ

1) 札幌は拠点にするのにちょうどよかったです

大通公園、テレビ塔、時計台、すすきのまでまとめて見やすいですし、冬は地下街がよく整っていて外より中のほうが暖かいので、歩いてると暑いくらいでした

ただ都心が碁盤の目みたいな造りなので、ブロックごとに横断歩道を渡らなきゃいけなくて、徒歩移動は地味に疲れましたね

最初の食事はラーメン横丁でラーメン+餃子+サッポロ生ビールの組み合わせがおすすめで、カニはかに将軍が11:00〜22:30営業なので予定に入れやすかったですよ

2) 小樽は札幌からJRで約1時間なので、日帰りで行くのにちょうどよかったです

小樽運河、オルゴール堂、メルヘン交差点あたりは徒歩でまとめて回りやすくて、お土産はオルゴールがいちばん無難でしたよ

時間があれば、天狗山ロープウェイとか船見坂まで入れると雰囲気がガラッと変わりますよ

3) 富良野・美瑛は交通がカギですね

公共交通だけだと微妙なので、車かツアーのほうが楽ですし、冬の美瑛ツアーはだいたい7:30に出発して18:30ごろ札幌に戻ってくる感じでした

夏の7〜8月はファーム富田のラベンダーがきれいで、ラベンダーアイスと富良野メロンは絶対食べてみてほしいです

4日以上ならJR北海道レールパスの5日券が17万ウォン台くらいでかなりお得ですし、韓国で先に買うと現地より安いことが多かったですよ

雪まつりは2月初めなので日程を合わせられるならいいんですが、人がかなり多いのでレストランの予約とJRの指定席は先に押さえておくのがおすすめです

冬の4泊5日は思ったより体力を使うので、無理にあれこれ詰め込みすぎないほうがいいですし、旅行者保険もちゃんと入っておくのがおすすめ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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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og해운대 테린이KR·3월 30일 1:31

홋카이도는 진짜 이동시간부터 봐야겠네.

og도쿄워커KR·3월 30일 10:47

맞아, 홋카이도는 환승 대기까지 봐야 돼.

og온천덕후KR·3월 30일 12:07

맞습니다. 홋카이도는 당일치기 가능 여부보다 열차 간격이랑 막차 시간을 먼저 봐야 일정이 안 꼬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삿포로 거점으로 짤 때 지도만 보고 넣었다가 생각보다 이동이 길어서, 온천마을 하나 넣는 날은 아예 그날 동선을 가볍게 잡는 편이 훨씬 낫었습니다.

Level 9네리마살이KR·3월 30일 1:52

홋카이도는 진짜 ‘지도상 가까워 보여도 안 가까운’ 곳이더라구요 ㅋㅋ 저는 이런 데 가면 첫날/마지막날은 이동 적게 잡는 쪽이 훨씬 덜 지치더라구요.

Level 8첫일본KR·3월 30일 2:34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첫 일본 준비 중이라 이런 글 보면 패스보다도 도시 사이 이동시간 먼저 보는 게 맞겠다 싶네요 ㅋㅋ 혹시 삿포로 거점이면 오타루+비에이/후라노를 같은 여행에 묶어도 초행자 기준으로 안 빡센 편인가요?

Custom badge아이랑오사카KR·3월 30일 2:58

아이랑 가는 집은 후라노 쪽 넣을 때 이동보다 화장실·휴식 타이밍을 더 넉넉히 봐야겠더라고요ㅠ

Level 3혼자여행러KR·3월 30일 3:11

패스는 일단 편도합부터 보세요ㅋㅋ

Level 7EJU파이터KR·3월 30일 3:56

정리 감사합니다 ㅋㅋ 저는 여행 짤 때 공항-시내 왕복이랑 도시 간 이동비부터 먼저 합쳐보는 편인데, 홋카이도는 JR패스가 무조건 이득은 아닌 느낌이네요? 혹시 삿포로-오타루만 넣는 일정이면 그냥 개별 발권이 더 나았는지도 궁금해요.

Level 6취업한선배KR·3월 30일 4:21

오타루+후라노까지 하루에 묶으면 생각보다 이동에 체력 다 빨려 ㅋㅋ 홋카이도는 패스보다 내가 타는 구간이랑 열차 간격 먼저 보는 게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