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두 번 갔는데 둘째 때 진짜 편했어요
첫 번째는 유모차 끌고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헤맴ㅋㅋ 엘리베이터 위치 미리 안 봐두면 진짜 고생
숙소는 무조건 난바나 신사이바시 쪽
역에서 가까워야 애 잠들었을 때 바로 들어가요
방에 욕조 있는 곳으로 잡으면 애 씻기기 편하고
이유식은 그냥 한국에서 파우치 챙겨갔어요
현지에서 사려고 하면 글자 못 읽어서 시간 다 감ㅠ
전자레인지 있는 호텔이면 데워주기도 쉬움
그리고 카페나 식당 들어갈 때 유아의자 있냐고 물어보는 게 의자(이스)인데
이거 한 단어만 외워가도 식당 고를 때 편해요
다들 어디 숙소 잡으셨어요 난바 vs 우메다 늘 고민되더라고요
大阪に2回行ったけど、2人目のときはほんと楽でした。
1回目はベビーカー引いて梅田の地下街で迷ったww エレベーターの場所を先に見ておかないとマジで大変
宿は絶対なんばか心斎橋のほう
駅から近くないと、子どもが寝ちゃったときにすぐ入れます。
部屋に浴槽があるところにすると、子どもをお風呂に入れやすいし
離乳食はそのまま韓国からパウチを持って行きました。
現地で買おうとすると文字が読めなくて時間がめっちゃかかるよ。
電子レンジあるホテルなら温めるのも楽
あと、カフェとか食堂に入る時に子ども用の椅子があるかって聞くのが椅子(イス)なんだけど
これ一単語だけ覚えていってもお店選ぶとき楽です
みんなどこに宿取られましたか なんば vs 梅田っていつも悩むんですよね
이스 한 단어 꿀팁이네 ㅋㅋ 메모
ㅋㅋ 이거 진짜 자주 써먹어요
난바요 난바ㅋㅋ 역세권이 답이에요
역세권 한 표 더요ㅋㅋ
난바파예요, 한밤중에도 바로 돌아갈 수 있는 거 진짜 신이에요
맞아요 그게 진짜 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