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두 번 갔는데 둘째 때 진짜 편했어요
첫 번째는 유모차 끌고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헤맴ㅋㅋ 엘리베이터 위치 미리 안 봐두면 진짜 고생
숙소는 무조건 난바나 신사이바시 쪽
역에서 가까워야 애 잠들었을 때 바로 들어가요
방에 욕조 있는 곳으로 잡으면 애 씻기기 편하고
이유식은 그냥 한국에서 파우치 챙겨갔어요
현지에서 사려고 하면 글자 못 읽어서 시간 다 감ㅠ
전자레인지 있는 호텔이면 데워주기도 쉬움
그리고 카페나 식당 들어갈 때 유아의자 있냐고 물어보는 게 의자(이스)인데
이거 한 단어만 외워가도 식당 고를 때 편해요
다들 어디 숙소 잡으셨어요 난바 vs 우메다 늘 고민되더라고요

댓글 6개
이스 한 단어 꿀팁이네 ㅋㅋ 메모
ㅋㅋ 이거 진짜 자주 써먹어요
난바요 난바ㅋㅋ 역세권이 답이에요
역세권 한 표 더요ㅋㅋ
난바파예요, 한밤중에도 바로 돌아갈 수 있는 거 진짜 신이에요
맞아요 그게 진짜 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