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언니가 카톡으로 사진 하나 툭 보내더라고요
캐리어 링크였음
하나 골라 보내면 사준다고
그동안 짐 얘기만 하면 잔소리만 하던 사람이라 좀 놀랐어요
너 그 낡은 거 끌고 가면 바퀴 중간에 나간다고ㅋㅋ
근데 막상 고르려니까 또 결정을 못 하겠음
대형이 나을지 중형 두 개가 나을지 한참 보다가 그냥 창 닫았어요
엑셀에 캐리어 항목 지워도 되는 건 좋은데
왜 갑자기 울컥하지
저녁에 언니가 카톡으로 사진 하나 툭 보내더라고요
캐리어 링크였음
하나 골라 보내면 사준다고
그동안 짐 얘기만 하면 잔소리만 하던 사람이라 좀 놀랐어요
너 그 낡은 거 끌고 가면 바퀴 중간에 나간다고ㅋㅋ
근데 막상 고르려니까 또 결정을 못 하겠음
대형이 나을지 중형 두 개가 나을지 한참 보다가 그냥 창 닫았어요
엑셀에 캐리어 항목 지워도 되는 건 좋은데
왜 갑자기 울컥하지
夜、姉がカトクで写真を一枚ぽんと送ってきたんですよ
キャリーケースのリンクだった
一つ選んで送れば買ってくれるって
これまで荷物の話さえすると小言ばかり言ってた人なので、ちょっと驚きました
あんた、その古いやつ引いてったら途中で車輪が外れるってww
でもいざ選ぼうとするとまた決められない
大型がいいか中型二つがいいか、しばらく見てたけど、結局ウィンドウを閉じました
エクセルからキャリーケースの項目を消していいのは嬉しいけど
なんで急に込み上げてくるん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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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 ? こんばんは? 어렵다!
회사 생활이 적응하기 힘들고 지치네요... 일본어 공부를 취미로 하고있는데 요즘은 잘 안되네요.. 그래서 한일교류회 같은데 사람 만나고 공부할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그리고 어떻게하면 기운 차릴까요?
그 일단... 아까 제가 먹었던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드릴 수 있으니 통조림으로 사진을 대체하겠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따로 검색 부탁드려요... 번데기 아시죠? 누에가 고치를 만들어 나방가 되기 직전의 상태. 사람들은 누에의 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방으로 변태하기 직전에 고치채로 삶아 실을 뽑아냅니다. 그곳에서 한국 길거리 음식인 '번데기'가 나오게 됩니다. 맛은 삶았음에도 바삭바삭하면서 고소해서 별미긴한데... 옛날에 전쟁이 끝나고 먹을 것이 없었을때 먹던거라, 먹을것이 많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징그러워서 잘 안 먹죠. 저도 어렸을때 벌레에 징그러워서 안 먹었는데, 크고 나니까 은근 맛있더라고요? 일본도 이런 충식 문화가 있다던데 어떤 벌레를 먹나오?
간단히 먹고 카페에서 잔업을 해야 내일 좀 일찍퇴근합니다... ㅜ
한국인들의 성생활이 궁금해요! 알려 주세요!
한국에서 유명해요?
내일모레 이직 대면 면접이 있는데 긴장돼요!! 여러분은 어떻게 긴장하지 않으려고 하세요? 질문받을 내용 같은 건 조금 예상이 가지만, 갑자기 논리적으로 대답하는 게 서툴러서 어눌하게 말하게 돼요. 또 다음이 총 4번 중 3번째라 어느 정도 윗분들도 나올 것 같아서 그것도 긴장돼요. 또 지금 감기도 걸리고 목도 아파서 컨디션도 안 좋아요ㅎㅎ
말 그대로 제철 전어 굽는 냄새에 홀려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먹으러 집에 돌아온다는 한국 민담인데요. 저도 생선 좋아해서 가을이 오면 구운 전어는 한번 먹거든요! 근데 이 말이 일본에서는 좀 무서운 의미로 알려져있더라고요? 오히려 좋아! 일본사람들이 구워먹는 전어맛을 몰라야 전어값이 저렴해지는데... 그래서 오늘 전어 판다고 하는 생선구이집에 갔는데요 오늘은 전어가 안 들어왔대요? 왜? 배고픈데?!
댓글 3개
우리 오빠는 계속 어이없어했는데, 원정 가기 전에 배터리만 건네주더라고.
우와, 그건 울컥할 만하다~
결국 뭐로 정하셨어요? 중형 두 개 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