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제철 전어 굽는 냄새에 홀려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먹으러 집에 돌아온다는 한국 민담인데요. 저도 생선 좋아해서 가을이 오면 구운 전어는 한번 먹거든요!
근데 이 말이 일본에서는 좀 무서운 의미로 알려져있더라고요? 오히려 좋아! 일본사람들이 구워먹는 전어맛을 몰라야 전어값이 저렴해지는데...
그래서 오늘 전어 판다고 하는 생선구이집에 갔는데요 오늘은 전어가 안 들어왔대요?
왜?
배고픈데?!
말 그대로 제철 전어 굽는 냄새에 홀려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먹으러 집에 돌아온다는 한국 민담인데요. 저도 생선 좋아해서 가을이 오면 구운 전어는 한번 먹거든요!
근데 이 말이 일본에서는 좀 무서운 의미로 알려져있더라고요? 오히려 좋아! 일본사람들이 구워먹는 전어맛을 몰라야 전어값이 저렴해지는데...
그래서 오늘 전어 판다고 하는 생선구이집에 갔는데요 오늘은 전어가 안 들어왔대요?
왜?
배고픈데?!
文字どおり、旬のコノシロを焼く匂いに誘われて、家出した嫁までコノシロを食べに家に帰ってくるという韓国の民間伝承なんですが。私も魚が好きなので、秋になると焼いたコノシロは一度は食べるんですよね!
でも、この言葉って日本ではちょっと怖い意味で知られてるみたいですね?むしろいい!日本人が焼いて食べるコノシロの味を知らないほうが、コノシロの値段が安くなるんですけど…
それで今日、コノシロを売るっていう焼き魚の店に行ったんですが、今日はコノシロが入荷してないんだそうです?
なぜ?
お腹空いてるんです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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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스리고반입니다. 김치스시에 글을 써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저는 평소 요리에, 특히 일식에 관심이 많아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휴학하고 시간이 남아돌 때 청어를 만들어 먹은걸 여기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써 봐요. 아무래도 일식이니...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아무리 정통 레시피를 추구해도, 현지인 분들께서 알고 계신 것이 훨씬 더 많을테니까요. 본토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먹는지부터, 조리 과정이나 문화에 대해 잘 알고 계신다면 코멘트 많이 남겨주세요! 청어는 제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좋아하는 생선을 말하라면 고민도 없이 첫번째로 이름을 댈 수 있는 생선이지만, 그 손질 난이도가 극악인지라 왠만큼 실력있는 업장이 아니면 아예 다루지 않는 생선일겁니다. 청어에 빠지게 된건 작년 여름의 대구의 도링코에서 먹은 모리아와세, 그리고 군생활 할 때 여의도에서 먹었던 니기리, 오래 전 도쿄에서 먹은 개쩌는 니기리가 큰 계기였습니다. 한 입 먹고 굉장하다고 느꼈지만 앞서 언급했듯 손질 난이도가 극악이기에, 돈을 내더라도 청어만 막 쌓아놓고 먹을 수가 없는.. 그런
최근에 한국에서도 장어를 먹는다는 걸 알았어요. 양념이 일본이랑 달라서, 고추장을 발랐던 것 같아요. 한국 여행 갔을 때 참고하고 싶어서, 추천하는 장어집 알려주세요. 일본에서는 고급? 별미? 같은 느낌인데, 한국에서는 자주 먹나요?
안녕하세요 🌨️ 내일부터 11월지만.. 아직 10월인데도 왜 이렇게 추운 거예요ㅠㅠ 이건 작년에 제가 아직 오사카에 살고 있었을 때, 거의 비슷한 시기에 찍은 사진인데요! 그때는 아직 날씨가 더워서 반팔을 입고 시원한 바람을 찾아 이런 폭포를 보러 가기도 했어요ㅎㅎ 🍃 산이 가까운 사찰에 가기도 했는데요..ㅎㅎ 게다가 그때는 땀을 흘리면서 관광했던 기억이 있어요ㅋㅋㅋ 🥵 좀 선선한 날에도 이렇게 얇은 카디건 하나만 걸치면 충분할 정도였는데..ㅎㅎ 아, 오늘 할로윈이네요!! 🎃👻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로윈 나이트에 가보고 싶었는데.. 올해는 아쉽지만 포기했어요 ㅠㅠ 근데 한국은 진짜 갑자기 추워져서 놀랐어요.. 너무 추운데 패딩이 없어서 한국인 친구한테 패딩을 하나 빌렸어요ㅠㅠ 친구가 패딩을 두 개 가지고 있어서 하나 빌려줬답니다..😭💜 손만 보이지만 10월에 이렇게 두꺼운 패딩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울 줄은 몰랐어요ㅠㅠ 이런 요리가 유독 생각나는 계절이네요ㅎㅎ 🍲🤎 생각해 보니 한국에 와서 만두를 한 번도 안 먹어봤던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만두전골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 만두도 큼직큼직하고 칼국수까지 서비스로 나와서 정말
오늘 아침 출근길에 문득 고개를 들었더니 길가에 수국이 벌써 만개해서 어라? 이렇게 피어 있었나 싶어서 두 번 봤어 일본에선 장마=수국이라는 이미지지만 여기서도 그냥 잘 피는구나~ 비 많이 와서 우울한 시기, 좀 이득 본 기분ㅋㅋㅋ
4월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5월부터는 외국인 센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센터에서 지낸다는 것은, 현지 한국인을 만날 타이밍이 없다는 것…. 그곳에는 일본인도 있어서 일본인과는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는 완벽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지만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외출할 기회가 갖고 싶은 거예요. 뻔뻔하지만, 일본 음식점 같은 음식점은 별로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페 알바나 일본어를 가르치는 것 등, 그런 것을 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최근에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ง ・֊・)ง´-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한국 온 지 아직 얼마 안 되는데,,, 벌써 살찐 거 같은 느낌이에요,,,ㅎㅎㅎ 한국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큰일이에요 🥵 어느새 음식 사진으로 가득 찬 내 사진 폴더(^ν^) ↓↓먹기만 했던 1주일 식사 기록 다이제스트 ↓↓ 역시 일본에서 먹는 한식이랑은 다르네요,,, 일본에서 먹는 것도 맛있긴 한데, 역시 한국에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어요 (๑>◡<๑) 많이 시켜버려서 양이 정말 많았는데 밥은 절대 남기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열심히 먹었어요 (일본인 특유의 생각일까요,,?) 이게 바로 살찌는 이유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일본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육회도 먹어봤어요!!! 빈대떡은 전에 시장에서 포장해서 호텔에서 먹은 적은 있었는데 갓 만든 빈대떡을 바로 먹은 건 처음이었어요 (^o^) 역시 너무 맛있더라고요,,! 내 최애 한국 음식(중국 음식인가요?) 짜장면 & 탕수육♡ 앞으로 1년 동안 짜장면 맛집 많이 가보고 싶은데요,, 가볼 만한 맛집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일본식 돈까스보다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경양식 돈까스를 더 좋아하거든요! 일본식 돈까스보다 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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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란 무료 쿠킹클래스에 참여할 일본인 6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2기에서 1라운드에 합격하고, 2라운드를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사업계획을 쓰기 전에 직접 운영해 보고 의견을 듣고자, 부산 명란과 일본 멘타이코 이야기를 나누고 요리해 함께 먹는 작은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강사님은 섭외됐고, 현재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대상: 한국어로 대화와 요리강의를 이해할 수 있는 일본인 6명 장소: 부산 수영구 박쌤쿠킹클래스 일정: 11월 16~18일 중 하루 시간: 요리·식사·설문 포함 약 2시간 비용: 1인 약 5만원 상당의 수업을 무료 제공 종료 후에는 만족도와 향후 참여 의향, 적정 가격에 대한 짧은 익명 설문을 부탁드립니다. 좋았던 점뿐 아니라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듣고 싶습니다. 참여 의향·가능 일정 남기기 https://forms.gle/bfk165QrxUUsTiNb8
마트 같은 데서 파는 김치도 꽤 맛있지만, 본고장 김치는 차원이 다르겠지~
안녕하세요 내년 2월에 일본 여행을 갑니다 혹시 고베 공항에서 오사카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고베에서 오사카까지 한 번에 가는 방법도 있나요?
댓글 4개
전어는 일본에서 무서운 의미가 있나요? 몰랐어.
한국 인터넷에서는 전어 냄새가 고약한게 무엇을 태우는 냄새랑 비슷해서 전어를 안 구워먹는걸로 알려져 있어요
생선구이집에서 퇴짜 맞으니까 은근히 풀이 죽네, 나도 얼마 전에 당했어.
생물 전어 사서 구워먹으면 비싼데
냉동이라도 좋으니까 구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