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후쿠오카 출신인데요, 간사이에 오고 나서부터 에스컬레이터 서는 위치가 반대라서 매번 패닉 와요ㅋㅋㅋ
벌써 3년 차인데도 아직도 가끔 헷갈려서, 뒤에 있던 사람한테 "형씨 반대데이"라고 들었어요😇
후쿠오카는 왼쪽에 서는데, 간사이는 왼쪽을 비워 두잖아요. 몸이 안 익혀져…
여러분은 이사 가거나 여행지에서 "어, 여긴 다른 거야?" 싶었던 적 있나요?
저, 후쿠오카 출신인데요, 간사이에 오고 나서부터 에스컬레이터 서는 위치가 반대라서 매번 패닉 와요ㅋㅋㅋ
벌써 3년 차인데도 아직도 가끔 헷갈려서, 뒤에 있던 사람한테 "형씨 반대데이"라고 들었어요😇
후쿠오카는 왼쪽에 서는데, 간사이는 왼쪽을 비워 두잖아요. 몸이 안 익혀져…
여러분은 이사 가거나 여행지에서 "어, 여긴 다른 거야?" 싶었던 적 있나요?
僕、福岡出身なんですけど、関西に来てからエスカレーターの立ち位置が逆で毎回パニックになりますwww
もう3年目なのに未だにたまに間違えて、後ろの人に「にいちゃん逆やで」って言われました😇
福岡は左に立つんですけど、関西は左を空けるじゃないですか。体が覚えてくれない…
みなさんは引っ越しとか旅行先で「え、ここ違うの?」ってなったことあります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가라쓰, 다자이후, 야나가와 기차타면서 다녔던 기억이 좋아서 또 가고싶네 다음에는 못다녀본 곳들도 가보고 싶다 사가현이나 기타큐슈 이런쪽 그러면 규슈 북부지방은 거의 다 돌아본듯한데 차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어렵겠지만.. 저렇게 돌고나면 그다음은 오사카를 뿌셔보고 싶음
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GW 낀 주에 오사카 다녀온 분들 어땠어요 저는 이번엔 안 가고 7월쯤 한번 더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친구가 5월 초에 갔다왔는데 도톤보리 사람 진짜 미쳤다고 하더라구요ㅋㅋ 라멘집 웨이팅 1시간 기본이라고.. 저도 작년 비슷한 시기에 갔을 때 우메다 한신백화점 지하 디저트 코너 줄이 끝이 안 보였던 기억 근데 그게 또 묘하게 재밌었음 사람 많은 것도 분위기 같고 암튼 GW 직후엔 좀 가라앉으려나 싶기도 하고 7월은 더워서 또 그것대로 각오해야 할 거 같고ㅠㅠ
작년 겨울에 후쿠오카 혼자 갔을 때 하카타역 근처 캡슐호텔 잡았는데 3박에 4만원대였나 그 정도였던 거 같음 좁긴 좁은데 어차피 잘 때만 쓰니까 상관없고 샤워실 깨끗하고 라운지에 무료 커피까지 있어서 만족 혼자 다니면 호텔에 돈 쓸 이유가 진짜 없더라 캐리어만 코인락커에 박아놓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자러만 들어감 캡슐 처음엔 좀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아늑하고 잘 잤음 낯가리는 사람도 커튼 치면 완전 분리돼서 괜찮을 듯 다음엔 오사카 신이마미야 쪽 도전해볼까 고민중 거기가 더 싸다고 들었는데 동네가 좀 그렇다는 말도 있고..
다음 일정이 7월 중순쯤이라 진짜 장마랑 정통으로 겹칠 거 같아서요ㅠㅠ 3번 다 가을·봄에만 가봐서 비 오는 날 오사카는 진짜 처음이거든요 원래 도톤보리·신사이바시 걸어다니는 거 위주였는데 우산 들고 그게 될까 싶고 실내로 하루 통째로 때울 수 있는 데 있을까요 해유관은 가본 적 있어서 좀 망설여지고 우메다 스카이빌딩은 비 오면 의미 없을 거 같고.. 쇼핑몰 종일 도는 건 좀 지루할 거 같은데 비 오는 날 의외로 좋았던 코스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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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 한국은 어느 쪽이에요??
한국은 오른쪽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역시 그렇네요
간사이가 이상한 거로 ㅎㅎ
아마 오른쪽이었던 것 같아! 한국에서 한 번 고깃집 갔을 때, 역에서 어? 이거 일본이랑 반대일지도 하고 순간 생각했던 기억 있어ㅋㅋㅋ
한국은 보통 오른쪽에 서는 느낌 맞아요 ㅋㅋ 그래서 일본 갔을 때도 간사이 쪽 가면 순간 몸이 멈춤… 도쿄에선 자연스러웠는데 오사카 쪽은 진짜 헷갈리더라.
한국은 보통 오른쪽에 서는 느낌이라 일본 가면 간사이에서 더 헷갈릴 것 같긴 함 ㅋㅋ 근데 이런 건 진짜 며칠만 지나도 몸이 배우는 영역일 듯
와 이거 진짜 몸이 먼저 움직여서 더 헷갈릴 것 같아ㅋㅋㅋ 저도 오사카 워홀 준비하면서 이런 생활 차이 적응할 수 있을지 괜히 걱정돼요. 예전에 일본 여행 갔을 때는 편의점에서 뜨거운 거/차가운 거 봉투 따로 물어보는 것도 순간 어버버했었어요ㅋㅋ
그래도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