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 다니고 있는데, 한 1년 정도 창업휴학이나 일반 휴학 내고 일본으로 가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도쿄나 오사카 쪽에서 어학당 다니면서 파트타임도 해보고, 현지 분위기 경험하면서 리프레시하고 싶거든요. 혹시 이렇게 대학 중간에 훌쩍 다녀오신 분들 계신가요? 나중에 복학했을 때 커리어나 진로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는지 현실적인 후기 듣고 싶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