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일본 워홀을 앞둔 24살 건축학과 대학생입니다.
현재 일본인 여자친구와 사귄지 3년정도 되었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워홀을 끝마친 후에 다시 한국에 돌아와 4학년이 되면 일본으로 취업해서 넘어가고싶은데요.
현재는 전공을 살려서 건축이랑 디자인 쪽으로 취업하고 싶은 생각인데 제가 다소 내향적인 성격이라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건축, 디자인 쪽이 적합할지 조금은 헷갈립니다.
일본에서의 건축, 디자인에 대한 회사들의 외국인 채용, 업무 강도, 임금 등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건축, 디자인 외에도 전공을 살려서 갈 수 있는 다른 직종 등도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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