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방 불이 갑자기 깜빡깜빡하더니 나감
마침 예비 형광등 하나 사둔 게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문제는 그 천장 커버
돌리는 건지 미는 건지 몰라서 십 분을 의자 위에서 낑낑댐ㅋㅋ
결국 폰으로 모델명 검색해서 겨우 열었음
근데 새 거 끼우고 스위치 올리니까 또 안 켜짐
혹시나 해서 방향 반대로 돌려 끼우니까 딱 들어옴
별거 아닌데 혼자 사니까 이런 게 은근 큰 이벤트임
의자에서 내려오는데 다리 후들거려서 잠깐 앉아 있었다
주말엔 예비 몇 개 더 사둬야지

コメント 2件
一人暮らしだとこういうのマジでイベントだよね笑笑
一人暮らしだとちょっとしたことでも全部一人で奮闘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