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겨울이 길고, 봄 2~3주만 지나면 바로 여름 날씨잖아요.
근데 일본은 겨울이 생각보다 춥지 않고, 짧게 끝나는 편이라,
오히려 봄 코트나 봄 옷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한파 대비 가져온 두꺼운 코트도 이번에 한 두 번 입은 게 전부고,
실내가 좀 추웠을 뿐, 바깥은 손이나 귀가 시릴 정도로 춥진 않았네요.
오사카 기준으로 말한 거지만, 다른 곳도 비슷비슷하지 않나요?
홋카이도 빼고..
韓国では冬が長くて、春も2〜3週間過ぎたらすぐ夏みたいな天気じゃないですか。
でも日本は冬が思ったより寒くなくて、短く終わるほうだから、
むしろ春コートとか春服のほうがもっと必要だなって感じました。
寒波に備えて持ってきた厚手のコートも、今回1、2回着たのが全部で、
室内がちょっと寒かっただけで、外は手や耳がかじかむほど寒くはなかったですね。
大阪基準で言ってるけど、他のところもだいたい似たような感じじゃないですか?
北海道以外は..
오 이거 진짜 궁금했던 건데 ㅋㅋ 저 출국이 여름이라 겨울옷 얼마나 챙길지 고민 중이었거든요. 두꺼운 패딩보다 봄 아우터 위주로 가져가는 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근데 실내가 추웠다는 게 난방이 약한 건가요 아니면 환기를 많이 하는 건가요
실내가 훈훈하다거나 온기가 느껴진다거나 전혀 그러지 않더라고요. 구옥이라 외풍도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
진짜 그래요~ 오사카는 봄이 길어서 봄 코트 입을 일이 많네요
오사카면 인정, 한겨울이어도 도쿄만큼 뼛속까지 춥진 않아서 두꺼운 패딩 입을 일 별로 없지. 나도 출장으로 오사카 갈 때는 봄 코트 한 벌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
도쿄는 다르군요. 오사카보다 먼저 벚꽃이 핀다고 들어서 기온이 비슷하거나 더 나은 줄 알았네요.